대문이 없는 시골집
마을길 포장 할때 집 입구 까지 포장
내차가 먼길을 다려와서 쉬고 있어요^^
동생들이 가꾸어 놓은 화단
셋째와 여동생 정성으로
꽃밭 아래 장독대와 아궁이가
2017년 8월 에는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입니다.
집옆 하우스 에서 ...
그때 생각에 가슴이 ...
주방과 창고는 지붕 색이 달라요
감나무 밑에 화장실도 보이네~
아궁이 옆에는 땔감이
어머니가 자식들이 모이면 애용 하던 아궁이
동네 앞길이 보이는 집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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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2017년 8월 20일
꿈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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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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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다시는 되 돌릴 수가 없는 추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