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4,5장 ;
; 여호수아가 죽은후 이스라엘에는 작은 여호수아들 12명이 통치했던 410여년 이상의 시대중
여선지 "드보라"는 4번째 사사임.
; 사사들의 역활은 영적 지도자이기보다 전쟁에 싸우는 장군들의 역활을 했는데 이 "드보라"는 선지자로
전쟁을 승리로 이끄도록 하나님의 전략을 대신해서 말하고 "바락"이 장군으로 전쟁에 직접 참여하여
싸워 승리를 거두어 이 두 사람이 하나님께 찬양의 노래를 돌리는 장면을 서술한 내용이다.
몇 천년 전에 일어난 실재적인 전쟁사! 그 당시에 11명의 남자 장군들 사이에 활략한 이 여인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마음으로 이 여인들을 선택하시고 이렇게 용감하게 일하게 하셨는지?!
그 실재적인 상황들을 상상하며 흥미 진진하게 4 시간이 금방 지나갔고,
또 다시 2 시간을 "힘있게 돋는 해'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마무리를했다.
너무나 감동적인 무협지 소설을 읽은기분이고,실재로 일어난 일이다.
1.여자를 선택하신 하나님- 여선지자"드보라"/"야엘"
=> 여인의 명령(드보라)으로 시작한 전쟁,그리고 여인의 손(야엘)으로 끝난 전쟁.
* "드보라"의 예언-삿4:9 "내가(드보라가 바락에게) 반듯이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제가는 일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라."
*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 - 삿1:16" 겐 사람들은 유다 자손중에 섞여 살았다.
삿4:11 "모세의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사람 헤벨" - 유다에서 나와서 가나안 왕
야빈의 땅 게데스 가까이 살았다.
삿4:17 " 시스라가 도보로 도망하여 겐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겐사람 하벨의 집과 화평이 있음이라."
* "드보라"의명령 -삿4:6,7"여호와께서 명하시되... 시스라와 그 병거들과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삿4:13,14 "시스라가 그 병거들과 온 군사를 기손강으로 모은지라."
"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야엘"이 시스라를 죽임- 삿 4:21"야엘이... 말뚝을 그 살쩍에 박음에 시스라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이와같이 이날에 하나님이 가나안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패하게 하신지라".
=> 영적,육적의 전쟁은 하나님께 달렸다.
2.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들(사사기 5장)
-" 즐거이 헌신하는 자들"(삿5:2,4);
-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알고 의지하는 사람." (삿5:4,5 출애굽,여호수아시대를 알고있는 사람들)
- "결심하고 실행하는 자들"(삿5:14-18)=>거의 모든 지파들이 합심하여 믿음으로 용감히 전쟁에 참여했다.
=> 겐 사람이지만 "야일"은 하나님을 사랑했고,그 능력을 아는 여인이었다.
여인으로써 그 잔인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지만,대단한 용기와 힘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신뢰하고,
사랑하고 그능력을 믿음으로서 한 장군을 죽이는 용기를 내었는 것 같으다.
3."메로스" 사람들
-삿5:23 "메로스를 저주하라,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라."
*"위치가 분명하게 확인 되지 않은곳, 그러나 이스라엘의 거민들,
* 도움 주기를 거절했음으로 여호와의 사자는 저주를 선언했다.,
* 그들의 죄는 적극적인 죄가 아니라 태만 죄이다.
=>* "일꾼이 필요하다"는 부르짓음이 있는 데도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많은 이들이 사단과의 전쟁에 임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어떤 도움도 주기를 거절하면서 느긋하게 이기적인 행로를 걸어가며 만족해 한다.
* 스스로 어떤 책임도 지려고 하지 않는다.
이 불신실/ 무관심/비협조적인/태도에서 돌이키지 않는다면 "매로스의 저주"가 그들 위에도 임하게된다.(주석)
=> 주님, 저를 도와주소서!
4."해가 힘있게 돋음"의 의미.;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들(#2 헌신,능력,실행)은, 구름 사이를 방금 빠져나온 태양이 그들의 얼굴을 비추는 것처럼
거의 다 승리를 얻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주석)
사60:1 "일어나 빛을 발하라,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Arise,shine,for your light has come)"
=>*빛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
*그리스도는 생명의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라. (the glory of the LORD rises upon you)"
=>하나님의 영광은 반사광이다- 사람들이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자 할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
말4:2"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영혼의 해, 내 구주여 가까이 임해 계셔서 어둠을 재해 주시고 주 낯을 뵙게 합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