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많은 경험을 이야기하며 살아오면서의 깨달음을 공유해주는 이 책에서 중간 중간 쓰여 있는 멘트들이 나에게 와 닿으며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그저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냈을 뿐인데 어쩌다 내 삶은 밑 빠진 독처럼 텅 비어버린 걸까
앞으로의 내 삶은 어떻게 될까. 내가 걷는 이 길이 정말 맞는 걸까.
5년 후 아니 1년 후에도 나는 이 일을 하고 있을까?“
현재 나의 생각꺼리다. 아직 답을 찾지 못했지만.....
가끔 일하기 싫다는 생각이 머문다.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회사에 나가고 있는가?
왜 일하는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는지? 마지못해 일을 하고 있는가?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가능하다면 무아지경에 빠질 때가지 몰입해 보라.
회사를 그만두기 위해서는 확실한 대의명분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회사를 그만둘 이유를 찾지 못한 나는 우선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 맞아! 회사를 꼭 그만두어야 하는 이유가 없다. 그럼 뭐가 문제일까?
나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한다. 그럼 필자의 말대로 마음을 바꿔보자 마음에서 힘을 내지 못하면 필자의 조언대로 해보자.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려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며 스스로를 비하하고, 마지못해 계속한다는 사실이다.
좋아하지 않는 일은 낮설고 어렵기 마련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보지 말자. 오늘 달성하기로 한 일은 반드시 오늘 해내자. 일의 성과와 진척 상황을 하루 단위로 구분해 확실히 지키자. 하루 동안 적어도 한 걸음만큼은 꼭 앞으로 나아가자.
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가? 그 일을 통해 당신은 무엇이 되길 꿈꾸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