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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들의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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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연주곡) / 클래식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Now And Forever(지금부터 영원히) / Gheorghe Zamfir
Delon(드롱) 추천 1 조회 26 26.06.05 15:1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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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13:55

    첫댓글 잠피르 패플릇 너무 좋아해요
    외로운 양치기...

    잠피르의 지금부터 영원히 곡하고 용혜원의
    그대가 보고싶습니다 하고 똑 떨어지는
    안성맞춤이네요

    저는 용혜원님의 이슬비 처럼
    큰 통나무에는 불 지펴지기가 싶지 않지요
    불이 붙을듯 말듯하면서 은근히 지펴
    오르는 은은한 불꽃은 일단 지펴지면 꺼지지
    않는, 누가 꺼뜨리려고 물을 부어도 다시 살아나는
    그런 불길을 저는 좋아합니다

  • 작성자 26.06.07 20:41

    잠피르의 "외로운 양치기"...
    팬플릇의 명곡이죠.
    시와 음악이 똑 떨어진다구요?
    아래 베베님은 별로라는데 ~ㅎ
    은근히 지펴지는 은은한 불꽃
    맞습니다.그런 불꽃이 더 거세죠.
    늘 함께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6.06 12:22


    용혜원 글은
    별로

  • 작성자 26.06.07 20:48

    용혜원..검색을 해보니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나왔네요.
    이해인 수녀님처럼 신앙생활을 하며 시를 쓰는 목사님인가 본데
    주로 감성시를 쓰니 의외로군요.별로라니 참고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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