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문화재단 2025년 인천미술은행 공동기획전시 “아트 T 인천-아름다운 고장”-한국사진신문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열)은 인천문화재단과 협력해 인천미술은행 소장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T 인천' 전시를 8월 28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개최하고 있다.
'아트·T 인천'은 미술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일상 생활공간 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술관 전시 관람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다.
전시는 '아름다운 고장'을 주제로 개항장, 마니산, 강화도, 소래포구, 수인선 소래철교, 만석동 등 인천의 지역성과 정체성이 담긴 고제민, 김진성, 최용백, 정현, 도지성 외 총 28명 작가들의 작품 34점을 선별하여 구성했다. 회화뿐만 아니라 사진, 입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인천지역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조성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전시는 8월 28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은 휴관하나, 공연 일정이 있는 경우 유동적으로 운영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전 연령 관람이 가능하다..
2025년 인천미술은행 공동기획전시「아트·T 인천」
2025.07.22.-2025.08.28.
장소: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
주최: (재)남동문화재단, (재)인천문화재단
문의: 070-8820-4097
▲사진_8월 25일 인천시 남동문화재단 김재열 대표이사와 최용백 사진작가는 갤러리 화·소을 둘러보고 이번 기획전에 전시 중인 최용백 사진작가의 “수인선 소래철교” 작품에 앞에서 기념사진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