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노조가 수차례 노/사협의중 대통령,법원,국민들의 반도체파업 만류에도 불구,5.21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는 결정에 전면파업이 현실화될 경우,미/이란전쟁 으로 경제적 고통이 더해 5천만 국민이 밤잠을 설치던중,파업 몇시간전,벼랑끝에서 최악의 셧 다운 사태를 피하게됨은 천만다행이였으나,파업 못지않은 부작용이 예상되고 있다는데... 1.삼성전자 노/사 주요 갈등일지 0.2025.12~26,3월=2026년 임금단체협약 본교섭 진행 (입장차이로 결렬) 0.2026.4.27일 =노조 "4.23 투쟁결의대회 " 게획 및 쟁의준비 0.2026.5.11~19일=중앙노동위원회 주재 1,1차 사후조정 진행 (최종결렬/파업결정) 0.2026.5.20.16시=노동부장관 직접중재로 최종교섭 재개 0.2026.5.20.22:30="극적타결" 노사임금협약 잠정합의안 도출/총파업 유보 발표 2.극단적 충돌원인 초괴이익 성과급제도를 어떨헤 바꿀것인가 입장차이로 社측의 간절한 대화요청에도 勞측 강경입장 고수에 조건없이 만나 원만한 타결을 원하는 국민바람에도 부응하자는 연이은 간곡한 공문에도 노조측은 싸늘하게 대화대신 파업으로 답하겠다며 단호히 거절 0노조측=반도체부분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제원 고정 요구 0.사 측=노조가 유리한쪽 직접 고를수 있게 투명한 선택지 주겠다 했는데도 노조측에서는 현재 연봉의 50% 성과급 상한선 없애고,매년영업 이익의 15% 무조건 성과급 달라. 社측에서 한도없는 특별보상 제도를 새로 만들겠다 절충안. # 적자 사업부에도 사회적 공감 어려운 보상요구 (수용시 경영원칙에 위배) 3.대통령,총리,장관,법원,국민도 노조에 경고 0.대통령="기업만큼 노동도 존중/노조원 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되어야 한다" 선넘지 말라" 0.국무총리= "파업으로 국민경제 막대피해 우려 상황발생시 긴급조정 포함 대응수당 강구" 0.노동부장관= '긴급조정 결정하면 파업은 30일간 중단" 0.수원지법 민사3부장= "'삼성전자 노조상대 제기 "위법행위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 0.국민여론조사= "국민 70%가 파업에 반대,노조의 자제촉구 민심이 더해 가고 있다" # 정부 = 삼성전자 노조파업시 100조원 경제적 피해 예상,역대 5번째 긴급조정권발동 검토 4.노동부장관 직접개입 노/사 극적 합의 0.합의안 주요골자 =1.상한선 없이 사업성과의 10.5% 반도체 특별성과급으로 지급. 2,그 결과 메모리반도체 임직원은 5억7천만원 가량 성과급 3.적자 상태인 DS부문의 비메모리 사업부 직원도 1억5천만원 성과급 지급. 0.조합원 투표 = 5.22.14시~27.10시까지 조합원 대상 합의안 찬/반 투표 # 문제점(후폭풍)=노조가 파업을 무기로 기업경영권을 압박하고,주주의권익 침해로 비판. -노노 갈등,위화감,분노 (성과급 100배 차이. -.투자자,주주 반반 소송에정. -타기업 연쇄 반응. -.최종선 성균관대 법학명에교수:자본주의 시장경제 원칙이 무너지는것으로 상당히 위험. -.이종 광운대 경영학부 명예교수: 노조가 영업이익의 N% 성과급 요구는 분배정의에 위배 -.대기업 관계자:이번 합의가 주요기업의 성과급 협상에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다. # 結 語 삼성전자의 성과급 갈등은 한국사회에 새로운 노조유형을 드러냈다는 評인데 업계 관게자는 "이번 삼성전자 노조는 예전과 달리,여론을 신경쓰지 않고,자신이익을 최우선 모습을 보였다" 며 충성심과 애사심 같은 예전기업문화만으로는 해결할수 없음을 보여 줬다" 고 말했다. 따라서 정부는 대기업 노조의 무리한 요구가 이어지지 않게 명확한 원칙, 가이드 라인을 세워 노조의 일방적 요구를 막을 합리적인 보상기준 구축의 시발점을 만들어 귀족 노조의 무절제한 탐욕과 파업위협에 굴복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 |
첫댓글 모든것을 힘으로 해결하려는 사례라고 짐작이 갑니다. 쌍방간에 대화와 타협이 제일 중요하지요. 기업은 이익을 남겨야 종업들에게 임금을 지불할수 있고 미래에 대처할준비를 하는것이죠. 노사는 상생의 관계에 있으므로 적정선에서 타협을 하는 관행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노조란걸 좌빨들과 동시에 박살 내 버려야만이 나라가 바로 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