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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은 시창작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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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詩 및 詩論 Cold Case 2/허연
이화은 추천 1 조회 45 16.05.04 16:5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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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5.04 16:59

    첫댓글 내 맘하고 똑 같은 시가 있어서 올립니다. 아마 여러분들의 마음하고도 같지 않을까 생각하면서요. 시는 쓸수록,발표할수록 수치스러워진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여러분들은 왜 이 힘든 시를 쓰면서 저한테 잔소리나 듣고!

  • 16.05.04 17:51

    - 노래를 해서 수치스러워질 필요가 있을까?
    ..
    아직 저는 수치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면 한참을 더 쓰고
    써야할 것 같아서...좋은 시한편 감사히 읽고 또 읽고 갑니다.
    빨갛게 달아오른 쇠꼬챙이를 집어 들고요.^^^

  • 작성자 16.05.04 19:13

    그 쇠꼬챙이로 나 찌를까봐 무서운 봄밤입니다. 부디 시만 찌르시길요.

  • 16.05.04 19:43

    ㅎㅎ 교수님^^
    오늘은 기분이 가라 앉아 있었는데, 교수님 덕분에 깔깔깔 웃고 갑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 16.05.07 10:06

    저희 친정 오라비가 시를 쓰지 말라고 한답니다.
    숨어서 쓰야 하나 싶어요.
    수치스러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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