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J3 클럽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두건 「설악산종주」39km,, 산이 열리니,내가 너에게로 간다.
두건(頭巾) 추천 1 조회 756 26.05.19 14:16 댓글 6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0 18:48

    @두건(頭巾) 현명하셨네요..
    저도 그분 안 만났으면 두건님 만났을뻔 했습니다..

  • 26.05.20 12:45

    역시 말이 필요 없는 설악산 ^^
    얼마나 행복했을지... 이렇게 사진으로 만나는 것 만으로도 설레고 좋은데 말입니다.
    아는 분들도 많이 보이고 반갑네요.
    잘 봅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26.05.20 18:47

    설악도 좋고 꽃도 좋았지만 예기치 않게 만나는 인연들도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많은 분들 만나서 좋았습니다.
    하루종일 비가오네요.
    퇴근 길에 비 맞고 ㅎㅎ
    맛저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 26.05.20 14:19

    설악을 만나러 가는 날은 유독 더 설레이는 맘입니다.
    사실 신청하는 날부터라해야겠지요^**.
    총총한 별빛 아래 시원히 불어주는 밤바람과 내가 봐주기만 하면 소담스레 반겨 환히 웃어주는 아이들~,
    이 야심한 밤에 저리도 울까? 라는 궁금증을 주는 산새 소리!
    랜턴 불빛 아래로 무릎을 굽혀 셔터를 누르는 수고로움이 결코 귀찮지 않는 나!
    자주 올 수없는 설악이기에 더 그리웠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산한 후 다시 빽해서 가고 싶은 ㅎㅎ
    가는잎개별꽃 만나셨다 신나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5.20 18:56

    안그래도 귀염이들 많이 귀여워 하는 모습이 선하네요 ㅎ
    모처렁 함산해 너무 반가웠어요.
    좀 더 자주 봐야는데 ㅎㅎ

  • 26.05.20 15:27

    우와! 금강산 줌인~ 대박입니다.ㅎㅎ 까치봉? 산경표를 보니 향로지맥에 큰,작은까치봉도 있고~ 북고성에 까치봉도 있네요! 뭔가 있어보이는 봉우리 이름입니다.
    가보고 싶은 용아장성, 가리주걱삼형제봉들~ 잘 봤습니다. 정말 봄에는 꽃이 많이 있네요! 물론 여름이 되어야 금강초롱이 보이겠지만요~ㅋㅋ
    올 해는 금강초롱을 봐야 할 땐데요!ㅋㅋ
    이번주 낙남2구간 잘 다녀오십시오!^^

  • 작성자 26.05.20 17:01

    네~ 사진에 까치봉은 북쪽에 까치봉이구요.
    향로지맥을 따라가다보면 건봉산 지나 까치봉,큰까치봉도 나온답니다.
    그건 완전히 다른 까치봉이죠~ㅎㅎ
    천불산은 외금강에 있는 산인데 설악산 공룡능선과 천불동을 합친 것보다 더 멋있다는 설도 있습니다.
    내눈으로 보지 못했으니 다 믿을 수는 없지만~ㅎ
    까치봉 왼쪽 뒤로 보이는 멋진 암릉산은 오봉산인 것 같은데 그산도 정말 대단할겁니다. ㅎㅎ
    땅통종주 때 고성 통일전망대가며 들린 응봉에서보니 오봉산이 딱 보이더군요.
    살아생전에 백두대간길로 금강산을 한번 밟아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조금 있으면 설악에 금강초롱은 흔하게 보이겠죠.
    비요일이네요.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26.05.20 17:37

    @두건(頭巾) 내도내생전에 북쪽백두대간 할수있으려나 기대도 해봤는데...(문통때)
    이제 내시대는 물건너 갔슈ㅎ
    건님의 행운을빕니다^^

  • 작성자 26.05.20 17:45

    @하이디(김금옥) 누님~~내 시대라고 별반 차이가 있을까 싶네요~ㅋㅋ
    현대아산에서 개발해서 만물상(오봉산)까지는 구경도 가고 하더만~
    래선생님 시대는 또 모르겠네요 ㅋ

  • 26.05.20 17:56

    @두건(頭巾) 정은이가 죽어야 뭔가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ㅎㅎ 딸내미 앞세우는 모습을 자주보는데... 두분 조금만 기다리시면 조만간 같이 댕겨 올 날이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 26.05.20 18:56

    @래선생

  • 26.05.20 22:12

    예전에 늘 가던길인데 요즘 한참을 못 가보네요 형님 산행기는 늘 즐겁고 행복한 원동력이 되네요 산주님 버들님도 오랫만에 사진으로 뵙네요 우리 대간 25차 동기들.ㅎ

  • 작성자 26.05.20 22:48

    아~ 산주랑 ,버들님이 25차 대간팀 이었군요.
    하도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ㅎ
    25차, 첫구간이랑 졸업구간 같이 했었지요.

  • 26.05.22 07:53

    산행하시기도 바쁘신데 야생화사진을 많이 촬영하셨네요
    덕분에 공부 많이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5.22 22:00

    오랜만에 간 설악이라 여유롭게 다녀왔네요..
    귀여운 야생화에 드넓은 설악과 금강산이 손에 잡힐 듯한 맑은 날의 조망까지
    즐겁고 복 받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다녀오신 덕유지맥은 잘 봤습니다.^^

  • 26.05.24 14:13

    두건님의 동안비결이 연령초? ^^~
    즐겁게 감상하고 설악기운 듬뿍받아갑니다.
    수고많이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25 06:42

    ㅎㅎ 연령초?? 그럴지도 모르죠^^
    어제는 덥더군요.
    연휴 막날 편안한 휴일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