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미야 34:11 "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자유를 주었던 노비를 끌어다가 복종시켜 다시 노비로 삼았더라".
애굽의 바로 왕은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을 허락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10가지 재앙으르 겪고서야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으로 갈 수 있도록 허락했다. 그런데 금세 마음이 바뀌어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 백성을 잡으려 쫓아가다가 홍해에서 전몰 당했다. 유다왕 시드기야도 하나님 앞에서 노예들의 자유를 선포했지만, 이를 번복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이다.
첫댓글 예레미야 34:17 "...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포한 것을 실행하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를 대적하여 칼과 전염병과 기근에게 자유를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