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살라메 주연의 웡카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주인공, 윌리 웡카의 젊은 시절을 다룬 프리퀄입니다.
팀 버튼 버전의 어두운 판타지와 비교되게 이 영화는 밝고 희망적인 뮤지컬 형식을 취했습니다.
웡카는 평범한 초콜릿 제작자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마법과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어려움에 처했어도 실망하지 않고 굳은 의지와 특유의 밝은 성품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시각적으로도 볼거리가 많고 환상적인 연출이 많아
어른과 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이지요.
티모시 살라메, 잘 생기고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노래까지 잘 하다니!
정말 매력적인 배우입니다.
꿈을 갖고 그것을 실현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져주는 영화!
보는 내내 힐링이 되었습니다.
동화적인 요소가 마음에 드네요.
첫댓글 티모시 살라메. 묘한 배우예요. 애 같기도 어른 같기도 한.
남자 같기도 여자 같기도 한. 선하기도 악하기도 한....
다중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어요.
그게 매력이겠죠?
소년 이미지가 강하죠. 게다가 노래를 그렇게 잘하다니...이 배우가 잘 컸음(?) 좋겠어요.
@바람숲 나이가 꽤 있는 거 같던데요?
찾아보니 30대초반이네요. 다 자랐어요. ㅋㅋ
@산초 아, 내 말은 타락하지 않고 멋진 배우가 됐음 하는 바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