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8-29일까지 이탈리아 북부를 다녀왔는데
10년만에 이탈리아 남부.시칠리아.몰타를 떠난다
시칠리아 여행은 4월~6월, 9월~10월이 좋다
2026.3.24/화요일/03시 30분 기상
콜택시로 05시 리무진 탑승
06시30분 미팅해서 수속후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아침 식사
17명이 아시아나로 터키 이스탄불 도착 /13시간 소요
경유하려고 수속하는데 혜경씨가 여권을 분실해서 비행기 좌석을 뜯는 한바탕 소동 ㅠ
자리 변경할때 비행기 좌석에다 여권을 흘린것을 그 자리에 앉은 한국여인이 본인것인줄 알고
가져가서 터키출국 하려다가 뱔견후
아시아나 승무원이 가져와서 운좋게 훈훈한 마무리 ㅎ
유럽의 국가. 수도는 로마, 공식어는 이탈리아어다.
국민은 이탈리아계이며 주로 로마 카톨릭교를 믿는다.
화폐 단위는 유로 (€)
시차는 한국이 8시간 빠르다
양원제를 가진 공화국인데 국가의 수반은 대통령이고, 정부 수반은 수상이다.
프랑스·스위스·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 등과 이웃하고 있는
지중해를 향해 뻗어 있는 장화 모양의 반도와 시칠리아섬과 사르데냐섬, 그밖에 수많은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북쪽으로 프랑스·스위스·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 등과 이웃하고 있다.
동쪽으로 아드리아 해를 사이에 두고 발칸 반도와, 남쪽으로는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북아프리카와 마주보고 있다.
평지의 대부분은 이탈리아의 주요 강인 포 강 유역에 위치한다.
강력한 지질 활동으로 만들어진 3개의 지괴가 남부 이탈리아와 시칠리 섬을 덮고 있다.
한편 베수비오 산과 에트나 산은 남부 이탈리아에 있는 4개의 활화산 가운데 일부이다.
시칠리아 도착( 인천-이스탄불)12시간소요+(이스탄불- 시칠리아 카타니아) 경유 3시간후
지문이 안나와서 맨 나중으로 밀렸는데 우리 일행뒤로 눈치봐서 가까스로 통과 ㅜ
카타니아는 시칠리아에서 2번째로 큰 도시
에트나산에서 분출하는 화산재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도시
시칠리아는 지중해 최대의 섬으로서 제주도의 14배 넓이다.
강원도와 경상북도를 합친 것과 비슷하다.
물의 수질이 좋아서 바로 마신다
호텔,차량,인건비가 비싸고 3-10월이 성수기
우리는 시칠리아 도시 중 팔레르모, 카타니아, 시라쿠사, 아그리젠토, 타오르미나,체팔루를 관광했다.
시칠리아는 그리스유적이 그리스보다 더 잘 보존되어있다.
서양문화의 뿌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매력적인 섬이다.
시칠리아 여행의 매력 포인트
고대 지중해세계에서 아프리카 대륙과 이탈리아반도사이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활
**자연: 에트나 화산, 타오르미나 절벽 풍경, 아그리젠토의 신전의 계곡
**문화 & 역사: 팔레르모의 노르만 궁전, 몬레알레 대성당, 시라쿠사의 그리스 극장
**맛 여행: 아란치니, 카놀리. 시칠리아 와인(네로 다볼라, 마르살라)
**영화 배경지: 대부 촬영지(코를레오네, 사보카 마을)
1~2일차: 팔레르모 (시장 투어, 몬레알레 대성당)
3~4일차: 체팔루·타오르미나 (해변과 영화 같은 골목길 산책)
5일차: 에트나 화산 트레킹 & 와이너리
6일차: 시라쿠사 고대 유적
7~8일차: 아그리젠토 & 피아차 아르메리나 모자이크
** 문화 집중 7일
레르모(노르만-아랍 건축) → 시라쿠사(그리스 유적) → 아그리젠토(신전들) → 카타니아(바로크 양식)
첫댓글 다음에는 자유여행으로 외국어는 통역 어플, 숙소는 에어비앤비, 교통은 렌트카를 이용해보고싶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