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국가적 이해가 걸리면 당과 개인의 차원을 벗어납니다. 전 국민이 단결해서 싸웁니다. 제가 미국의 포틀랜드 시의 환경정책에 대해 자료를 찾아 본 적이 있는데요, 1800년대 중반에 환경정책의 필요성을 그 시의 의회가 느끼고 연구를 시작해서 1900년대 초에 정책을 완성합니다. 그리고 그 후 100년에 지나는 동안 거의 모든 시장이 그 정책을 추진해서 오늘날 환경에 관한 한 어디에 내어 놓아도 부럽지 않은 도시로 만들었어요.
그때 만든 정책이 지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비단 환경만이 아니라 모든 정책에서 한 번 큰 기조가 만들어지면 그 기조는 대통령이 바뀌어도 좀처럼 변경되지 않아요.
시진핑이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하거나 결국 8년 재임기간 채우고 물러나면 뭔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 중에 큰 오산입니다. 미국 내부적으로 중국을 몰아부칠 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 누가 대통령이 되건 중국 죽이기는 지속될 것이고 중국이 미국 입장에서 충분히 죽였다고 판단될 때에야 놓아줄 것입니다.
놓아 주어도 지금 러시아 대하는 것에서 미국이 향후 중국을 어떻게 대할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숨도 크게 못 쉬게 잡고 있을 거에요.
일본처럼 알아서 설설 기면서 스스로 물러서 주면 그나마 어느 정도 융통성은 부려주지만 끝까지 개기면 정말 얄짤없습니다.
첫댓글 트럼프는 임기가 정해져 있지만 시진핑은 시간이 널널하다.
죽을 때 죽더라도 시진핑의 입장에서는 버틸 때 까지 버티는 것이 장땡일듯.
@파란 하늘 시진핑도 점점 물러설수 없는 입장으로 가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가능한 빨리 버블이 터져 죽을 놈 죽고 살놈 사는 것이 가장 좋은데 중국이 얼마나 버티는가가 쟁점 입니다.
미국은 국가적 이해가 걸리면 당과 개인의 차원을 벗어납니다. 전 국민이 단결해서 싸웁니다.
제가 미국의 포틀랜드 시의 환경정책에 대해 자료를 찾아 본 적이 있는데요, 1800년대 중반에 환경정책의 필요성을 그 시의 의회가 느끼고 연구를 시작해서 1900년대 초에 정책을 완성합니다. 그리고 그 후 100년에 지나는 동안 거의 모든 시장이 그 정책을 추진해서 오늘날 환경에 관한 한 어디에 내어 놓아도 부럽지 않은 도시로 만들었어요.
그때 만든 정책이 지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비단 환경만이 아니라 모든 정책에서 한 번 큰 기조가 만들어지면 그 기조는 대통령이 바뀌어도 좀처럼 변경되지 않아요.
그것이 미국의 무서운 점입니다.
공감 합니다.
그래도 엉뚱하고 예측하기 힘든 싸움꾼에는 트럼프가 적격일듯.
시진핑이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하거나 결국 8년 재임기간 채우고 물러나면 뭔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 중에 큰 오산입니다.
미국 내부적으로 중국을 몰아부칠 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 누가 대통령이 되건 중국 죽이기는 지속될 것이고 중국이 미국 입장에서 충분히 죽였다고 판단될 때에야 놓아줄 것입니다.
놓아 주어도 지금 러시아 대하는 것에서 미국이 향후 중국을 어떻게 대할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숨도 크게 못 쉬게 잡고 있을 거에요.
일본처럼 알아서 설설 기면서 스스로 물러서 주면 그나마 어느 정도 융통성은 부려주지만 끝까지 개기면 정말 얄짤없습니다.
북한도 좋은 예이죠.
미국의 허허실실
전법에 걸린듯.
대통령제의
약점에 대해서
뉴스에 엄청 나와서
중국이 그걸 철석같이 믿는듯.
미국은 대통령제로
영국, 멕시코, 1차전, 2차전
베트남전, 이라크전도
치른 나라입니다.
@휴엔하밈
그럴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