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모양을 누르면 음악이 꺼집니다.>
어제는~
어제는 몇십년만에 봉은사를 찾았습니다.
봉은사하면?
울 친정동네이기도 하지만
울 엄마 아빠의 추억이 깃든 곳이기도 하죠
그러나 서우는 아쉽게도 핑계인진 몰라도
공부다 직장이다 하면서
삼성동은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지만
지금껏 봉은사를 한번도 찾은 적이 없습니다.
하여 언제나 이 도로를 지나칠때면
한번쯤은 봉은사를 가봐야지 하는?
그런 숙제를 늘 가슴에 남겨놓곤 했답니다.
근디 어제 드뎌 40년만에 그 숙제를 풀었습니다.
정말 남다른 감회였죠
이 곳에 급벙을 친 광명화 언니에게 깊은 감사를....ㅎ
특히 명상길은 맘에 쏙든 으뜸길이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이런 느낌의 길이 있다는게
우리 도시인들에겐 그야말로 축복 아닐까요?
이 곳 여성방 모임의 첫 느낌은요?
왜 여성방이 존재해야 하는지...
이 날은 여성방의 온기가 서우한테 충분히 닿은 듯요
벙주인 친정언니 같은 광명화님
인상이 좋으신 재경님
중매할 사람 있으면 다 나오라는 서울수정님
10년이상 젊어 보이는 친구같은 이슬님
똑같이 10년은 젊어 보이는 울 동네 사신다는 미모의 센스쟁이 사강이님
명문여대를 나오셨다는 사진작가 동행지기님
비치님은 늦게 도착해서 제가 얼굴을 못 뵈서리...아쉽
암튼 모두들 만나서 넘넘 반가웠습니다.
특히 더운 날 급벙 치신 광명화 언니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담에 다시 또 만나요~
첫댓글 일어나자말자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첫참석해주신 서우아우님의 만푸장 잔치후기가 펼쳐주셨군요
만나서 반가웁고
아하~~친청동네의 그리움이 고스란히 담겨져있었군요
서우아우님 고맙고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정모에도 번개에도 가끔 오셔서 정담 나누어요
여성방에 후기담까지 올려서주셔서 감회가깊습니다
아구 이뽀라요 ㅎㅎ~~~♡
화통하고. 자상하신 광명화 언냐~~
사실 늘 궁금했었는데~~ㅎ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서우. ㅎㅎ
그랬었구나요
반가웠어요
봉은사가 서우님의 그런 애틋한 사연이 있었군요
첫만남이라 어색한줄만 알았어요
그동안의 숙제를 푼 서우님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여성방 모임에 함께해요
어제 함께해서 반가웠어요 ~~^^
함께 해서 반가웠어요
젊어지는 비결 전수 받아야겠어요 ㅋ
아 ~ 몇십년만에 !!!
삼성동 봉은사가 젊은시절 추억이깃던 곳이라니
감회가 새롭겠어요
이제 맘의 숙제를 푸셨다하니 한결 편하심이,
처음 뵌 조용하신 서우님
배경 음악이 조아 볼륨낮추고 조용히 애청해 보네요
오늘따라
잘찍은 사진의 봉은사 팔작지붕이 유난히 돋보이는게...
첫 후기 감사합니다. ~~ ^&^
어디서 본듯한. 편안한 인상^
반가웠습니다
서우님, 반갑습니다.
어제 번개에 함께 해 주셔
자리를 빛내 주셨네요.
제가 선약 때문에
못뵈서 아쉬웠는데
후기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성방에 자주 놀러 오세요!^^
이제 자주 자주 따라 다녀야죠~ㅎ
섬아방장님~~축하드립니다
어머나 ~~
어제 귀여움으로
봉은사번개를 밝혀주었던, 이쁜
서우아우님이 후기도 올려주셨네요..
영한 센시티브함이 차르르 흘러요..♡
40년만의 숙제를 푼
귀하고 소중한 날이었군요..
소중한 날 함께함에
우리들도 참 좋으네요..
언냐들의 수다에
조용히 웃어주느라
수고많았구요..ㅎㅎ
가까운 곳에 사는
서우님이라 더욱 반가웠어요 ~
따뜻한 여성방의 좋은 모임날,
또 반가이 뵙길 고대하며, 서우님의
유월이 장미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길.
기원할게요..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에휴, 말도 이뿌게 하시네요 ㅎ
앞으로 우리 자주 보자묘~
반가웠습니다
서우님
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글도 재미있게 잘쓰십니다 ㅎㅎㅎ
다음에
기회되면 또 봅시다 ..
성격도 시원시원~ㅎ
인면이 됨에 감사드립니다
와~~^^어제 서우님이 참석하셨네요
다들 좋은곳 가셔서 즐거운
시간되셨겠어요
오셨어면 더 반가웠을텐데요 ㅎ
서우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글도 잘쓰시네요.
제 소개는 조금 빼주시고요~ ㅎ
더운 날이었지만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