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오날 이라네요
창포물에. 머리 감는다는 단오날
그네 뛰고 놀기도 하죠
오늘 오전10시에는
월드컵 경기
대한민국과 맥시코
꼭
봐야 겠지요
컴퓨터가 보는 승률은
맥시코 48프로
한국 24프로
무승부 24프로 로
나오네요
어제는
무우청 시래기 된장국을
끌이고
녹두 찹쌀 쌀 씻어
밥을 짓고
이거 저거
각종 쓰레기들 정리하고
녹두 마니 든 밥이
구수하니 맛이 있고요
시래기 된장국도
참 좋습디다요
아직도
수거해 가지
않고 있는
집앞에 있는. 이삿짐
폐기물들
심란해서 원😢
요리 레시피들을 보니까
토마토 양파. 가지들도
잘게 썰어서 끌여서
스프식으로도
해먹지만.
바나나 사과 상추 이런것도
쏭 쏭 썰어
계란옷 입혀서
후라이팬에
지져서 팬케잌 처럼
해서 먹으면
많이 먹어진다고 합니다요
어제
오후는 늦어서
갈까 말까 하다가
벼르고 벼르던
초안산 수국동산에
운동 삼아
가보기로 했어요
오후3시반경
집을 나서서
707타고 녹번역에서
3호선타고 충무로
또
4호선으로 환승
수유역에서 내려
뜸하게 오는
1133 버스 타고
유원극동 아파트 정류장에
내리니 수국동산이다는
많은 인파가
와서들 샷 하시고
진사님들과
공주 원피스 이뿌게 입은
모델님들도 왔고요
수국들이 이뿌게도
피어서 반겨 주었습니다
색색으로 잘 가꾼 수국동산
아담한 동산이라
둘러 보는데는
십분 이면 족하답니다
그늘 벤치에 앉아
보온병에 얼음 넣은
디카페인 아이스
커피 한잔 하면서
내또래 마산아줌씨 에게도
한 잔 권하면서
잠시 나눈 대화는
자기는 72세인데
70대가 되니까
60대랑은
몸이 훨
다르더라고 하대요
나는 딸이 둘인데
하나는 직장 가 있고
하나는 수원에 살고
내가 수원을 가야
같이
놀러 다닌다고 했습니다요
같이 온 따님이
생수와 음료수를 사러 갔는데
파는곳이 없어서
사러
어디까지
나가서
한참이나 있다가 오더군요
나는 이내 일어서서
버스타러. 나왔지요
보온병에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
넣어온거 참 잘 한거더군요
향수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초안산 수국동산에서 🦋🎶
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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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2
26.06.19 05:3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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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초안산 수국밭 다녀오셨군요
수국이 한창 이쁘네요
저도 갈예정이었는데
대리만족합니다
녹두밥에 시레기국
흐미 마 구미 딱 땡깁니다 ㅎㅎ
여행전 맛있게 드시고 조신조신요~~♡
어제는
집안일 하느라
시간이 어중간해서
망설이다가
요즘은 해가 길어서
저녁7시 8시래도
어둡지가 않아요
그래서 자투리 시간을 운동삼아 활용을 한거랍니다
오전에 일찍
다녀오는것이 번잡지 않코 좋을꺼
같습니다요
어머나
가슴이 콕 아파와서요
리디아님 부친께서
선종 하셔서
이천 호국원에 모셔
드렸네요
아이고나
리디아님 마음에
위로를 드립니다
리디아자매님
힘내세요
마음 잘 추스리시고
그동안 매여서 못
가보신
손주보러
미쿡도 가보시고
자유롭게 다니시고요
리야 언니의 하루는
날마다 알차고
아름답네요.
언니,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섬아방장님
고맙습니다 👍
아... 리디아 언니...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늘
곁에 함께 계시다가
빈자리를 보면
허망 하시겠지요
리디아님
힘 내시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초안산 수국 이쁘게 었네요
어제 사진 카페에서 찍은거보니 지금이 한창인것 같더라구요
녹두밥 맛있지요
무엇이든 내 입에 맞게 먹는게 최고지요
차암
수국이 이뿌더군요
녹두밥이 입맛이 나게 하더군요
입맛이 살아나서 지금은
잘 먹으니까
원기가 나네요
감사합니다 💜
초안산 수국동산 가셨군요.
수국꽃 넘 아름다워요~
여기 가고 싶은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네요.
리야님 덕분에 예쁜 꽃 마음껏 감상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4호선타고
창동역이나
수유역 내리셔서
수국동산 가는거 타시면 됩니다만
멀기는 해도요
볼만은 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