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에 주님의신부 40일을 잘 마쳤다. 부활의 주님을 기다리며 찬양합니다. 처음에는 글 쓰는 것을 싫어해서 너무 부담스러 웠다. 내가 글쓰기를 늘 싫어해도 주님께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주님의 신부가 되기로 결단하여 열심히 40일 동안 달려 왔다. 주님께 금반지 오분의 일돈 반지를 올려 드린다. 한 돈드리고 싶지만 내겐 또한 버거운 것이 솔직한 마음이다. 그래도 주님은 나를 사랑 하신다. 주님은 늘 나의 작정 기도에 응답하셨다. 이번에도 나의기도에 이미 응답하신 것을 선포한다.
요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첫댓글 주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사닥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과 꼭 같은 반지를 끼고 수줍게 웃으시는 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권사님도응리하셨습니다.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전도사님 사십일 신부수업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승리로 이끄신 주님의 은혜를 누리시는 전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 승리의 행복을 함께누려요
아멘
주님의 은혜안에 거하신 최전도사님의 중심을 기쁘게 받으셨어요.
믿음으로 순종하시고 자신을 낮추시고 나아가시는 길에 주님의 평탄케 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늘나라를 취하고 간구하시는 전도사님의 기도에 아름다운 열매들로 응답하십니다.
전도사님은 믿음의 선한 싸우는 용사입니다
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목사님 40 일동안 답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 ❣️
주님의 신부로 주님의 눈에 띄고싶은 마음 그열정과 또 감사의 표현을 하는 전도사님 본이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기도에 응답해주신줄 믿는 믿음으로 승리하세요 사랑합니다 💜 💕 😘 축복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금개척 준비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댓글 주시니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약속하신 주님께서, 신부 된 전도사님의 모든 간구에 이미 응답하셨음을 함께 선포하며, 부활의 영광 안에서 날마다 더 큰 행복과 감사가 넘쳐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40일의여정을 잘마쳤으니 우리 모두 승리했습니다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고난주간의 여정을 믿음으로 완주하시고 주님께 마음을 드리신 전도사님의 헌신 위에 주님의 은혜가 더욱 풍성히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것까지 기쁘게 받으시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기도의 응답과 기쁨이 날마다 넘치시고 부활의 소망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40일 여정을 잘마칠수 있었던것은 주님의 인도하심과 두분 목사님 사랑으로 댓글써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0일 신부수업을 통해 많은 은혜 받으시고 사랑의 표현을 드리는 전도사님은 주님의 사랑받는 신부이십니다~^-^
축복합니다~♡♡♡
강도사님 감사감사합. 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