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는 신인 시절에 WWE 락커룸에서 혹독한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어느 날 크리스 벤와의 가방 위에 앉아 '부스러기'를 흘리며 치킨을 먹다가 레슬러 법정에 소환되었다. 미즈는 6개월 동안 다른 선수들과 함께 라커룸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결국 경기장 화장실을 이용해야 했다. 그는 한 번은 공중 화장실에서 경기복을 갈아입다가 팬들로부터 "저거 미즈 아니냐?"라는 쑥덕걸는 소리를 들은 적도 있다.
사실 벤와는 미즈의 형량에 관해 수 차례 마음을 바꾸었다. 본래 미즈는 미즈 하우스 쇼 때만 라커룸에서 옷을 갈아입을수 없었고, TV 녹화 때는 시설 사용이 허락되었다. 결국 그는 선고 기간을 변경했다. 벤와는 미즈에게 '영원히' 자신들과 함께 옷을 갈아입을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 미즈가 신인시절, 라커룸에서 벤와가방에 치킨먹다 흘림
2. 백스테이지 실세중 하나였던 벤와가 그거보고 분노해서 라커룸에서 영원히 추방시키고 미즈 왕따시킴.
3. 벤와 죽고, 언더테이커가 다시 라커룸으로 데려옴
4. 움짤은 그사건이후로 진짜 미즈를 후려치는 벤와의 모습 (심판도 놀람)
첫댓글 자기 가족도 다 죽이고 자살한 인간 말종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약해서 머리 이상해졌다고 저도 파워풀하고 쇼맨쉽도 좋아서 좋아했는데 적잖이 충격과 실망이...
인간 이하의 쓰레기임
미즈가 고생 많았네..
그래서 시나 오턴이랑 고참급 된 이후에 악폐습 없애버렸다고..
어써미형ㅠㅠ
불쌍한 미즈 ㅠ
벌줄때 스쿼드 1000개 시키고 본인도 옆에서 같이 했다고함 독종임.. 본인 직업에 투철한 사명감같은게 있어서 본인수명도 갉아먹었을듯
미즈-돌프는 이제 미운정도 많이 쌓인
벤와 그냥 쓰레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