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부터 어린이집 손주들
5명을 이끌고 여름 휴가를
다낭으로 왔네요
비행기를 처음타는 막내손녀딸은
공항서부터 얼마나 뛰어 다니는지
비행기 타자마자 골아떨어지고 ㅎ
서울의 더워는 더위도 아니것이
여기는 38도 숙소 밖만 나가도 땀이 줄줄 식당에 가기만해도 아이들은 쭉 늘어져 절인배추가 되네요 ㅎ
해서 방법을 바꾸어 배달음식으로 ㅠ
아이들은 풀빌라 풀장에서 종일 나오질않고 어제밤에 겨우 다낭의 유명한 미케비치에서 여름밤을 보넸네요
다 사먹기로 하고 반찬없이 왔는데
딸래미와 사위들은 잘만 먹더만
전 이틀만에 손들고 오늘 일찍
한인마트에서 김치를 사 왔네요 ㅋㅋ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여름휴가
서 니
추천 0
조회 280
26.06.19 09:54
댓글 6
다음검색
첫댓글 즐거은
여행 잘보내고 오셔요
그래도 즐겁잖아여
이쁜 손주들과 여유로운시간보내니♡♡
손주들 신났네요.
언니도 풍덩풍덩 즐기세요.
전 이미 3월에 인도에서
38도를 먹고 왔어요. ㅎ
언니, 행복한 시간 되세요!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있군요.
손주들은 신났고
즐거운여행 많이 즐기고 오세욤 ~~
베트남은 1월에 가니까 제일 좋더군요
몇년전에 느림방에서 1월 초에 다낭에 가니까 다니기 아주 좋더군요
손주들과 다니시느라 수고 하시네요
좋은 여행 되세요
서울도 더운데 거기는 얼마나 더울까.
현지음식 느끼하고 질려..
역시 한국반찬이 최고이지.ㅎㅎ
와우
다낭 미케비치
좋습니다
가족여행이 즐거워
보이십니다
요기도
미케비치인데요
두손녀가 지금은
여고생 여중생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