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서구협의회(회장 박옥분)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봉사원들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다양한 기념품과 홍보물품도 준비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며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봉사원들은 캠퍼스 곳곳을 찾아 학생들에게 헌혈의 의미를 친절하게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생명나눔을 알리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원들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따뜻한 나눔”이라며 혈액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많은 학생들의 헌혈 동참을 당부했다.
헌혈에 참여한 학생들도 생명나눔의 의미에 공감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젊은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지역사회에 헌혈의 소중함을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평소 적십자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을 가져온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도 직접 현장을 찾아
캠페인에 함께하며 생명나눔의 뜻을 보탰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헌혈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준 이현우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서대신4동 봉사회(회장 강민숙)도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헌혈의집 남포센터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봉사원들은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며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가장 쉽고 따뜻한 봉사, 헌혈!”
“헌혈! 기적은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등의 문구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명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헌혈은 응급환자와 중증질환자 등 혈액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한 생명을 선물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다.
건강한 시민의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는 희망이 될 수 있다.
이번 서구협의회와 서대신4동 봉사회의 헌혈캠페인은 장소와 대상은 달랐지만
‘헌혈로 생명을 나눈다’는 하나의 뜻으로 이어진 뜻깊은 봉사활동이었다.
더운 날씨에도 캠퍼스와 거리에서 헌혈의 소중함을 알리며 정성을 다해주신
박옥분 회장을 비롯한 서구협의회 봉사원과 강민숙 회장 및 서대신4동 봉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박옥분 회장님 봉사원님들 " 헌혈 캠페인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구협의회 박옥분회장님과 봉사원님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캠페인 활동하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
서구협의회·서대신4동 봉사회 봉사원님들 헌혈캠페인으로
생명나눔 실천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