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입니다
사순절기간 나는 여전히 많은 오해와 공격들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일하지 않고 쉽게 받은 생활비로
쉽게 살아갈때
지금 내가받던 오해들을
내가 하던자 였는데~ 철없는 나였습니다
나는 철,철 ,철을
날마다 줍습니다. ( 일하며)
그어떤것도 쉽ㅈㅣ않고
귀하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을 주께서 훈련시키십니다
한부본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늘 나는 치유 사역자다
나는 목사다
속으로 외칩니다
무식한목사가 되지말자
무식한 사역자가 되지말자
목사로서 그직분을 감당할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나는 오늘도 주님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주님을 소망하며
한부본을 다시 오게 하셨으니
때가 차매
나를 주께서 세워주실 날을 기대합니다
데이빗리목사님과
이안나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함께 할수있음에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부활절에 술람미여인♡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101-현재)
영원한 신부를 꿈꾸며 (날마다 부활)
윤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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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5 05:4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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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때가 차매 주님께서 귀하게 세워주실 날을 기대하며, 주님이 주시는 새 힘으로 무식하지 않은 영성 깊은 사역자가 되어 많은 영혼을 살리고 치유하는 복된 길을 당당히 걸어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철을 따라 귀함을 배우게 하시고 인내의 훈련으로 빚어가시는 주님의 은혜가 목사님의 삶과 사역 위에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쉽지 않은 시간 속에서도 감사로 나아가시는 걸음마다 성령의 위로와 새 힘이 더해지시고 더욱 깊은 열매 맺으시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