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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발칵 뒤집혔다” 2600억 자산가 백종원, 2억 SUV 타고 어디로?
조회 6,150 / 2025. 11. 30.
2025년 10월 3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장은 한 사람의 빈자리로 발칵 뒤집혔어요.
7년 만에 예정됐던 국감 증인석, 그 자리에 서야 할 주인공은 바로 ‘국민 요리사’ 백종원 대표였죠. 하지만 정작 그날, 그는 국회가 아닌 다른 곳에 있었답니다.
백종원 국정감사
10월 27일, 국감을 단 3일 앞둔 시점에서 더본코리아 측은 갑작스럽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어요. “수개월 전부터 예정된 해외 출장 일정이 있다”는 게 그들의 설명이었죠. K-푸드 세계화를 위한 중요한 글로벌 협약이라는데요. 하지만 국회는 물론 국민들의 반응은 싸늘했답니다.
추정 자산만 무려 2600억 원에 달하는 백종원 대표. 그가 이날 국감장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논란은 더욱 가열됐어요. 특히 그가 평소 애용하는 차량이 화제가 되면서 여론은 더욱 뜨거워졌죠.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백종원 대표가 타고 다니는 차량은 바로 랜드로버의 플래그십 모델 ‘레인지로버 5세대’예요. 영국 프리미엄 SUV의 대명사이자 ‘궁극의 SUV’라 불리는 이 차량은 가격만 해도 무려 1억 8,700만 원에서 최대 2억 2,500만 원에 달하죠. 1970년 첫 출시 이후 럭셔리 SUV의 상징으로 군림해온 모델이랍니다.
전장 5,052mm, 전폭 2,003mm, 전고 1,870mm의 압도적인 사이즈를 자랑하는 이 차량은 22인치 대형 휠과 2.7톤의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요. 3.0리터 디젤부터 5.0리터 V8 가솔린 엔진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고, 최고급 인테리어와 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했죠.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백종원 대표는 이 레인지로버 외에도 포르쉐 카이엔 SUV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서민 요리사’라는 이미지와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지적이 나왔답니다.
백종원 대표
사실 백종원 대표가 국감 증인으로 채택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지역축제 관련 의혹과 각종 법규 위반 사항에 대한 질의가 필요하다는 게 국회의 판단이었죠. 더본코리아와 지자체 간의 계약이 지방계약법 취지에 부합하는지, 공정거래 문제는 없는지 등 짚어봐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지역축제 관련 계약에 대해 지방계약법 취지에 부합하는지 전면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답니다. 국정감사에서는 더본코리아의 오너리스크 문제, 배민페스타의 공정성 논란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었죠.
그런데 정작 당사자는 “해외 출장”을 이유로 자리를 피했어요. 2020년 SBS 예능 ‘맛남의 광장’부터 최근까지 대중 앞에서 소탈한 모습을 보여왔던 그였기에, 이번 불출석은 더욱 큰 실망감을 안겨줬답니다.
국회 안팎의 반응은 차갑기만 했어요. “진짜 해외 출장이 그렇게 급했나요?”, “국민의 의문에 답할 의무가 있는 거 아닌가요?”라는 목소리가 쏟아졌죠. 특히 2억 원대 고급 SUV를 타고 다니면서 서민을 대변하는 듯한 이미지를 유지해온 것에 대한 비판도 거셌어요.
더본코리아 주요 브랜드의 평균 매출이 최근 2년 사이 30~40%씩 감소했다는 지적도 나왔어요. 백종종 현상이 강한 기업 구조에서 대표의 이런 행보가 과연 적절했는지 의문이 제기된 거죠.
이번 국감 불출석 논란은 단순히 한 번의 결석이 아니에요. 공적 책임과 투명성, 그리고 대중과의 신뢰 문제가 걸린 중요한 사안이랍니다. 2600억 원의 자산을 가진 기업인으로서, 그리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공인으로서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회피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여요.
최근에는 백종원 대표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서 삭제하면서 또다시 논란이 됐어요. 복귀를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직원 취업방해’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답니다.
국민들이 궁금한 건 단순해요. 과연 그날 백종원 대표는 정말 해외에 있었을까요?
그리고 그 일정이 국민의 의문에 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었을까요?
2억 원짜리 SUV를 타고 어디로 향했는지, 진실은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답니다.
첫댓글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은,
* 왜 "백종원"을 '좋은 이미지의 사람'으로 바라보고만 있는 건가? 하는 점이다.
* "백종원"은 말 그대로 "장사치였다"
지금이야 여러 회사를 거느린 오너라고 2,600억원 자산가라고 떠들고 호들갑을 떨지만 : 그가 이런 부를 이루는데 ; 좋은 이미지로 좋은 자선가로, 이런 부를 이뤘다고 생각한다면 100% 잘못 된 것이다. 그는 장사치다.
* '장사치 출신'에게 무엇을 더 바라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 "사람이 좋게 보인다. 좋은 사람답다" 이런 이야기들은 모두가 언론에서 만들어낸 이미지일 뿐이다.
* 솔직하게 말해서 : 그렇게 좋은 사람이, 자선사업을 하면서, 기업을 거느리면서 그런 마음가짐을 가졌다면 : 그는 지금쯤 쪽박차고 길가에 나앉아 있을 것은 100%다.
* 언론을, 지자체를 자신의 부를 이루기 위해서 이용한 것일 뿐이다.
또 언론에서 지들의 시청률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낸 이미지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닌 오직 장사치였을 뿐인 것을....무얼 바라나?
* 언론의 뒷면과 앞면은 서로 대비될 정도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백종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말 그대로 "백종원"은 :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
언론을 기막히게 잘 이용해 먹은 것이고, (여기에는 언론들도 백종원을 100% 이용한 것이다. 시청율 때문이고, 광고 때문일 것이다)
지방 지자체들을 적당히 요리하며 이용한 것이요, (지자체들 역시 선거를 의식, 유권자들의 호감을 얻고자 이용해 먹은 것이다)
먹방 시즌과 때가 시기가 딱 맞아 떨어진 것이니,
누굴 탓할 일도 없다.
* 우리가 "백종원"을 바라보는 것은,
"그는 장사치다" 이걸 생각하지 않고 언론에서 얼굴에 화장하고 인피면구를 쓴 모습만을 생각하니 좋은 사람, 이미지만 기억하게 되는 것이다. "백종원"이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손해보면서 언론에 나오고, 지자체들과 짝짜꿍이 되겠나?"
* 백종원은 "장사치다"라는 것을 기본적으로 깔고 그를 바라보면 : 그의 본 모습을 아주 잘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는 아주 영리한 친구다.
언론도 이용할 줄 알고,
지자체장들의 맘을 잘 알고 적당하게 이용해 먹을 줄도 아는 여우같은 자라고 할 수 있다.
* 문제는 "국감장"에 나타나지 않고 도주 해버렸다
* 언론에서 방송하는 것을 100% 그대로 받아들이는 국민들도 문제다.
* 솔직하게 말해 "윤석열"을 보면 : 언론(총칭)들의 속셈을 다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호들갑을 떨다가... ...백종원 사건 역시 똑같은 경우다. "백종원이 무슨 수조억원을 가진 자산사업가가 아니다"
그는 돈을 벌기 위해 나선 장사치였을 뿐이다.
이걸 자꾸 까먹으니 백종원이 국민들을 배신 한 것처럼 여기고, 언론들도 과거와는 달라진 것이다.
그는 국민들을 배신한 것이 아니라, 그는 돈을 벌기 위해 언론을 적극적으로 이용한 것이고, 지자체들을 이용한 것이다
목적이 뭐냐?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냐!
* 그러나 이제는 그의 속맘이 다 까벌려져... ...이제부터는 내리막길만이 앞에 놓여 있을 뿐이다.
* 국감장에 나타나지 않고, 도망을 했다?
이제는 그의 책임을 물을 때가 된 것이다.
그 전에 "백종원"은 '장사치다'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백종원 자신도 이제는 감당하기 어려우니 도망친 것이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