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문무의 조선사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우리들 이야기 “국감 발칵 뒤집혔다” 2600억 자산가 백종원, 2억 SUV 타고 어디로?
문 무 추천 0 조회 154 25.12.01 17:3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12.01 17:40

    첫댓글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은,
    * 왜 "백종원"을 '좋은 이미지의 사람'으로 바라보고만 있는 건가? 하는 점이다.
    * "백종원"은 말 그대로 "장사치였다"
    지금이야 여러 회사를 거느린 오너라고 2,600억원 자산가라고 떠들고 호들갑을 떨지만 : 그가 이런 부를 이루는데 ; 좋은 이미지로 좋은 자선가로, 이런 부를 이뤘다고 생각한다면 100% 잘못 된 것이다. 그는 장사치다.
    * '장사치 출신'에게 무엇을 더 바라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 "사람이 좋게 보인다. 좋은 사람답다" 이런 이야기들은 모두가 언론에서 만들어낸 이미지일 뿐이다.
    * 솔직하게 말해서 : 그렇게 좋은 사람이, 자선사업을 하면서, 기업을 거느리면서 그런 마음가짐을 가졌다면 : 그는 지금쯤 쪽박차고 길가에 나앉아 있을 것은 100%다.
    * 언론을, 지자체를 자신의 부를 이루기 위해서 이용한 것일 뿐이다.
    또 언론에서 지들의 시청률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낸 이미지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닌 오직 장사치였을 뿐인 것을....무얼 바라나?

  • 작성자 25.12.01 17:51

    * 언론의 뒷면과 앞면은 서로 대비될 정도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백종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말 그대로 "백종원"은 :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
    언론을 기막히게 잘 이용해 먹은 것이고, (여기에는 언론들도 백종원을 100% 이용한 것이다. 시청율 때문이고, 광고 때문일 것이다)
    지방 지자체들을 적당히 요리하며 이용한 것이요, (지자체들 역시 선거를 의식, 유권자들의 호감을 얻고자 이용해 먹은 것이다)
    먹방 시즌과 때가 시기가 딱 맞아 떨어진 것이니,
    누굴 탓할 일도 없다.
    * 우리가 "백종원"을 바라보는 것은,
    "그는 장사치다" 이걸 생각하지 않고 언론에서 얼굴에 화장하고 인피면구를 쓴 모습만을 생각하니 좋은 사람, 이미지만 기억하게 되는 것이다. "백종원"이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손해보면서 언론에 나오고, 지자체들과 짝짜꿍이 되겠나?"
    * 백종원은 "장사치다"라는 것을 기본적으로 깔고 그를 바라보면 : 그의 본 모습을 아주 잘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는 아주 영리한 친구다.
    언론도 이용할 줄 알고,
    지자체장들의 맘을 잘 알고 적당하게 이용해 먹을 줄도 아는 여우같은 자라고 할 수 있다.
    * 문제는 "국감장"에 나타나지 않고 도주 해버렸다

  • 작성자 25.12.01 18:00

    * 언론에서 방송하는 것을 100% 그대로 받아들이는 국민들도 문제다.
    * 솔직하게 말해 "윤석열"을 보면 : 언론(총칭)들의 속셈을 다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호들갑을 떨다가... ...백종원 사건 역시 똑같은 경우다. "백종원이 무슨 수조억원을 가진 자산사업가가 아니다"
    그는 돈을 벌기 위해 나선 장사치였을 뿐이다.
    이걸 자꾸 까먹으니 백종원이 국민들을 배신 한 것처럼 여기고, 언론들도 과거와는 달라진 것이다.
    그는 국민들을 배신한 것이 아니라, 그는 돈을 벌기 위해 언론을 적극적으로 이용한 것이고, 지자체들을 이용한 것이다
    목적이 뭐냐?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냐!
    * 그러나 이제는 그의 속맘이 다 까벌려져... ...이제부터는 내리막길만이 앞에 놓여 있을 뿐이다.
    * 국감장에 나타나지 않고, 도망을 했다?
    이제는 그의 책임을 물을 때가 된 것이다.
    그 전에 "백종원"은 '장사치다'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백종원 자신도 이제는 감당하기 어려우니 도망친 것이 아니겠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