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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개봉 / 106분>
=== 프로덕션노트 ===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원스', '비긴 어게인'
존 카니 감독의 음악 영화 3부작의 피날레가 찾아
온다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3부작의 피날레 '싱 스트리트'
2007년 처음 만난 '원스'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어 2014년 '비긴 어게인'은 흥행 역주행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영화 1위를 차지, 존
카니 감독은 단숨에 거장 감독 자리까지 오르게 되었다. 특히 뮤지컬 영화가 아닌 ‘음악영화’의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한 존 카니 감독은
'원스', '비긴 어게인'을 통해 작품성, 대중성은 물론, 음악성까지 담아내며 ‘새로운 음악영화의 아이콘’이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존 카니 감독이
세번째 음악영화로 선택한 '싱 스트리트'는 감독의 실제 이야기가 반영되어 있다고 알려지며 더욱 주목을 받았다.
'원스',
'비긴 어게인' 존 카니 감독의 또 다른 감동
해외 호평이 끊이질 않는 '싱 스트리트'
존 카니 감독의 새로운 음악
영화 '싱 스트리트'는 이미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제32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원스',
'위플래쉬' 등과 같은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흥행 필수 관문’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한 선댄스 영화제에서 얻은 폭발적인 반응은 영화 팬들의
큰 관심으로 이어졌다. 영화제 스크리닝 직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언론 매체들 또한 존 카니 감독의 전작들을 뛰어넘는 찬사를
보내오며 변함없는 존 카니 감독의 영화적 힘을 다시금 확인시켜줬다.
또한, 전세계 영화 관객들이 높은 신뢰도를 보이는 영화전문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2016년 4월 8일 기준), 이후에도 이 수치를 계속해서 유지하며 2016년 상반기를 뒤흔든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해외 언론들 또한 지속적으로 열화와 같은 호평을 내놓으며 '싱 스트리트'를 2016년 상반기 최고의 작품 중 한 편으로
꼽았다.
첫 눈에 반한 그녀를 위한 소년의 인생 첫 번째 노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풋풋한 첫 사랑의 느낌을
그대로
영화 '싱 스트리트'는 지금까지 존 카니 감독이 보여준 작품들과 다르게 생동감 넘치는 풋풋한 감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전작 '원스', '비긴 어게인'에서는 성인 남녀의 사랑과 이별, 꿈과 좌절, 그리고 슬픔과 아픔이 그려져 있다면, 이번 영화 '싱
스트리트'에서는 소년의 첫 사랑과 성장이 따뜻한 시선으로 담겨 있기 때문이다. 첫 눈에 반한 그녀를 위해 인생 첫 번째 노래를 만든 소년의 가슴
떨리는 설렘을 담은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보는 이들의 첫사랑을 떠올리게 해 더욱 흥미를 자아낸다. 우연히 방과 후 길에 서 있는 ‘라피나’(루시
보인턴)를 보고 완전히 반해버린 ‘코너’(페리다 월시-필로)는 갑자기 어디서 솟아난 것인지 모를 용기로 그녀의 앞으로 가서 말을 건다. 전학
온 지도 얼마 안됐는데, 있지도 않은 자신의 밴드 뮤직비디오에 출연을 제안한 것이다. 의외로 쉽게 그녀의 수락을 받아낸 ‘코너’는 그날로 밴드를
결성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생 첫 음악을 탄생시키게 된다. 이와 같이 오직 첫눈에 반한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밴드를 만드는 ‘코너’의
모습은 너무나도 현실적이어서 웃음이 절로 흘러나온다. 그리고 점차 ‘음악’으로 인해 가까워지는 ‘코너’와 ‘라피나’의 모습은 순수하고 꾸밈이
없어 더욱 사랑스럽게 보인다.
첫 사랑뿐만 아니라 ‘코너’를 통해 그 시절 꼭 겪어야만 했던 성장통도 보여주고 있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시절, 점차 세상을 배우고 성장하는 극중 인물들의 모습은 '싱 스트리트'를 보는 관객들에게 그 시절의 자신, 혹은 지금의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특별한 시간을 체험해 주기도 한다. 실제 존 카니 감독의 과거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번 작품은 연기 경험이 별로 없는
풋풋한 신인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더욱 더 현실적인 느낌이 가득하다.
음악영화를 더욱 빛내줄 DVD의 퀄리티
'싱
스트리트' DVD를 통해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
존 카니 감독의 음악 영화에서 특히 중요시되는 것은 현실적인 질감을
그대로 표현하는 화면 재생력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역시 ‘음악’이다. 영화 '싱 스트리트' DVD는 '원스', '비긴 어게인'을 잇는 자연스럽고
주인공과 동화될 수 있는 편안하고 현실적인 화질과 DVD팬들이 놓칠 수 없는 현장감 넘치는 오디오와 음악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한다. 특히, 음악
영화 속 음악들을 5.1 채널 사운드로 그것도 '싱 스트리트'같은 아마추어 밴드의 합주하는 곡을 듣는 것은 마치 친구 밴드 합주실에 놀러간 듯한
현실감을 부여한다.
또, DVD를 통해 제공되는 약 26분 분량의 부가 영상에는 제작기와 감독의 인터뷰, 그리고 캐스팅 오디션
장면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 부가 영상면에서도 다른 DVD와 다른 구성으로 특별한 소장가치를 부여 한다. 2016년 가을 첫 사랑, 십대 시절
그 때의 기억을 더듬고 싶은 영화 팬들을 위한 최고의 영화 선물 '싱 스트리트' DVD가 곧 출시 된다.
=== 참고자료 === <2016년 4월 14일 / 네이버영화 / 더홀릭컴퍼니 글>
음악영화의 거장
<싱 스트리트>로 돌아온 존 카니 감독의 모든 것
[원스](2006)로 전 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비긴 어게인](2013)으로 대한민국 관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영화 1위를 차지하며 음악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존 카니 감독. 단 두 작품만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대중성까지 거머쥔 존 카니 감독은 이제 이름만으로도 믿고 볼 수 있는 영화계의 아이콘이 되었다. 그리고 2016년 5월, 더 젊어지고 더 톡톡 튀는 매력을 담은 세 번째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원스], [비긴 어게인]에 이어 [싱 스트리트]까지 음악영화 3부작을 통해 존 카니 감독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자.
1. 음악과 영화의 절묘한 하모니, 대중을 사로잡는 감성적인 스토리까지
존 카니 감독 스타일의 음악영화
제23회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에 이어, 같은 해 더블린국제영화제에서도 관객과 평단의 호평과 함께 관객상을 수상하며 '2007년 최고의 영화'로 떠오른 영화 [원스]는 지금의 존 카니 감독을 있게 한 발판이 된 작품이다. 이 영화가 더 의미 있는 이유는 기존 '음악영화'라고 하면 '뮤지컬 영화'를 떠올리지만, 새로운 음악영화의 스타일을 제시하며 관객들에게 직접 보여주었기 때문. 여기에 시계 톱니바퀴처럼 이야기와 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영화는 더욱 빛을 발했는데, 현실적인 문제들로 음악을 포기하려던 무명 뮤지션과 사랑에 상처받은 여자가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빠져드는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연인의 만남부터 가슴 아픈 이별까지 캐릭터들의 감정은 물론, 색다른 영상미를 표현해내며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 절제된 비주얼과 음악만으로도 가슴을 울리는 훌륭한 음악영화가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관객들은 물론 전 세계 제작자들에게 확인시켜준 [원스]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지한 고민이 있다면 큰 자본 없이도 사랑받는 영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존 카니 감독의 시작점었다.
2013년 개봉한 그의 두 번째 작품 [비긴 어게인]은 [원스]로 작품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은 그가 대중성까지 얻게 만들어준 작품이다. [비긴 어게인]은 스타 명성을 잃은 음반프로듀서 '댄'(마크 러팔로)과 스타가 된 남자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를 잃은 싱어송라이터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가 뉴욕에서 만나 노래로 다시 인생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 과정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신뢰와 존중, 가치관의 공유와 치유, 그리고 회복까지 녹여낸 [비긴 어게인]은 [원스]에서 보여준 탁월한 연출력에 더욱 깊어진 감성, 귀에 착착 감기는 음악까지 더해 존 카니 감독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해냈다. 국내에서는 꾸준한 입소문으로 국내 관객 340만 명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은 [비긴 어게인]은 대한민국 관객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영화 1위라는 타이틀을 존 카니 감독에게 안겨주기도 했다.
2016년 5월에는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 3부작의 완성작이 될 새로운 작품 [싱 스트리트]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첫눈에 반한 '라피나'(루시 보인턴)를 위해 첫 밴드를 만들고, 생애 처음으로 음악을 만드는 소년 '코너'(페리다 월시-필로)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작품은 1980년대 아일랜드 더블린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작품이 더욱 주목되는 특별한 점은 존 카니 감독의 실제 경험과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극 중 코너와 비슷한 가정환경과 학교생활 속에서 밴드를 결성, 음악을 시작한 존 카니 감독은 [비긴 어게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싱 스트리트]를 구상하게 된다. 풋풋한 첫사랑과 음악을 처음 만들던 가슴 뛰는 설렘을 녹여낸 이번 작품은 음악영화 3부작의 완성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2. 무비 차트에 이어 음악 차트, 유튜브(Youtube)까지 석권
아일랜드의 감성, 뉴욕의 세련미, 1980년대의 브리티쉬 팝까지 존 카니 감독표 영화 음악의 힘
존 카니 감독의 작품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음악이다. 영화가 개봉하자마자 OST로 음악 차트까지 올-킬(All-Kill)하는 무서운 저력을 보여준 그의 작품들은 일반인들은 물론, 뮤지션들까지 OST 열풍 속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원스]에서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조용한 거리에서 펼쳐지는 글렌 핸사드의 솔로곡 'Falling Slowly', 글렌 핸사드와 마케타 잉글로바의 듀엣곡 'If you want me'가 큰 사랑을 받았다. 극 중 인물들이 지닌 사연과 감정이 짙게 배어 들어 귀를 사로잡은 이 두 곡은 관객들의 마음에 잔잔한 위로를 전해주었다. 더불어 전혀 알려지지 않은 배우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연기한 캐릭터에 공감하게 만드는 키 포인트가 되었다.
한편 영국 대표 여배우인 키이라 나이틀리와 전 세계적인 그룹 '마룬 파이브(Maroon 5)'의 보컬 애덤 리바인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비긴 어게인]. 하지만 그것보다 영화 속에서 그들이 선보이는 음악은 관객들의 관심을 최고조에 이르게 했다. 먼저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가 데이브(애덤 리바인)에게 전하는 고백송으로 등장하는 'Lost Stars'는 애덤 리바인, 키이라 나이틀리 각각의 목소리로 불려 그 해 최고의 음악이 되었다. 그리고 이별에 아파하는 그레타 자신의 모습을 그린 'Like a fool' 또한 큰 인기를 끌었다.
진한 감성의 곡들로 긴 여운을 주었던 [원스], [비긴 어게인]과는 달리 [싱 스트리트]는 어깨와 고개를 절로 흔들게 되는 폭발적인 에너지의 밴드 음악들로 기대를 더한다. 주인공 코너가 위험한 눈을 가진 소녀 라피나에게 반해 직접 만든 첫 음악 'The riddle of the model', 메인곡 'Drive It Like You Stole It' 등 '싱 스트리트' 밴드가 선사하는 보석 같은 오리지널 스코어는 1980년대 인기 있었던 음악을 최근 스타일로 새롭게 변주하여 만든 곡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존 카니 감독이 실제 들었던 1980년대 인기 뮤지션 듀란듀란, 아-하, 더 클래쉬 등 브리티쉬 팝의 시초가 되었던 곡들도 등장,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줄 것이다. 발매 즉시 음원 차트를 휩쓴 존 카니 감독의 OST는 오는 [싱 스트리트]를 통해서도 그 힘을 발휘하며 음원 차트를 점령할 것으로 기대된다. OST는 4월 18일 온라인 발매, 4월 20일에 앨범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3. 2016년 존 카니 감독에게 또 한번 열광하라 [원스], [비긴 어게인] 음악영화 3부작의 완성작이 될 [싱 스트리트] 힘을 더할 최강 멤버들의 활약도 주목
2015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의 [비긴 어게인]의 더빙 편은 존 카니 감독에 대한 대한민국 관객들의 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심지어 이 때 방송에 노출된 [비긴 어게인]으로 인해 [원스] OST가 다시 음원 차트에 진입하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을 정도. 이렇듯 존 카니 감독과 그의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이 계속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제 몫을 톡톡히 해냈던 배우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원스]의 경우 영국의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리드 보컬인 글렌 핸사드와 이 밴드의 앨범작업에 게스트로 참여했던 마케타 잉글로바가 직접 주연으로 출연해 진정성 있는 음악과 감정을 전달해주었으며, [비긴 어게인]에서는 영국 대표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와 인기 그룹 '마룬 파이브'의 보컬 애덤 리바인이 영화 속에서 꿈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연인의 모습과 직접 악기를 다루고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의 모습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작품 [싱 스트리트]에서 또한 10대 청춘들의 열정과 패기 그리고 풋풋한 감성을 담은 음악과 연기 모두를 소화한 재능 넘치는 배우들의 거침 없는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첫눈에 반한 소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처음으로 음악을 접하는 소년 코너 역의 페리다-월시 필로는 첫 스크린 데뷔를 꾀한 실제 뮤지션이다.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노래를 들려주는 그는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가진 뮤지션으로, 첫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시작하는 열정과 첫사랑에 빠진 순수한 설렘을 가진 소년 코너를 더욱 사랑스럽게 소화해냈다. 한편 영화의 유일한 홍일점이자, '싱 스트리트' 밴드의 뮤즈인 라피나 역의 루시 보인턴은 1980년대를 대표하는 화려하고 강렬한 패션과 메이크업 등 자신의 꿈을 찾아 방황하는 소녀의 모습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못 다루는 악기가 없는 음악 천재이자, 토끼에게 무한 애정을 쏟는 독특한 캐릭터 '에이먼' 역의 마크 맥케나, 밴드의 프로듀서이자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맡은 만능 해결사 '대런' 역의 벤 캐롤란 등 젊은 배우들의 활약은 각자의 캐릭터와 혼연일체의 연기로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 내며 [싱 스트리트]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언제나 새로운 감성과 스토리로 공감을 이끌어내고, 마음을 사로잡는 음악으로 마음까지 완전히 사로잡는 존 카니 감독은 이번 [싱 스트리트]를 통해 2016년 5월, 또다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며 '싱 스트리트' 신드롬을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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