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휴가기간
오빠가 오기에 저는 퇴장
오빠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천안성거 부모님과 함께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아버지께서는
우리들과 맛난거 드실때가
가장 행복하시다고 얘기하세요.
자녀들이 장성하여
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은데.
바쁜 자녀들에게 누가 될까
아무 이야기 안하고 그냥 지나치고..
3형제가 알아서
부모님을 뵈러 수시로 드나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8월의 첫날을
부모님과 함께 하며
감사한 시간입니다.
푸놀치 마음밥상 하며
부모님과 함께 하하호호 🥰
8월의 첫날, 부모님과 행복을 먹었습니다
독일로 떠나기 전,
부모님과 함께하는 마음밥상
8월의 첫날,
부모님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집니다.
늘 하던대로
같은 밥상에 앉아 음식을 먹고,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어머니의 환한 웃음을 바라보는
감사한 시간입니다.
이 평범한 한 끼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이라는 것을.
나이가 들어 알게 되었지만
지금이라도 자주 함께 하니
감사합니다.
식사를 마친 접시 위에
남아 있는 재료들로 푸놀치마음여행.
당근으로 꽃을 피우고,
오이와 완두콩으로 눈을 만들고,
소스로 머리카락을
접시 위에
“8月 HAPPY”
라고 표현하며
엄마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이~
푸놀치 마음여행
푸드표현하고
놀다 보니
기쁨이 치솟는
푸놀치 마음밥상이
밥상위의 심리학 하루5분 푸놀치로
행복을 먹고
건강을 먹는 시간을
엄마의 환한 웃음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접시 위의 얼굴도 함께 웃고
내 마음속 아이도 덩달아 웃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는 일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시간에 머무는 것,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는 것,
오늘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것.
그것이 행복이었습니다.
곧 독일로
잠시
푸놀치를 더 넓은 세상에 전하고
밥상 위의 심리학으로
사람을 살리고
삶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나누기 위해
새로운 길을 다녀오려 합니다.
그 길을 떠나기 전,
가능한 한 부모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함께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웃는 얼굴을 마음에 담아두고
부모님과 함께하며
지금 이순간에 감사합니다.
91살 철이와 90세 정희의
행복정원에서
61살 지유는 그저 감사합니다.
곁에 계실 때 손을 잡고,
함께 할 수 있을 때 밥을 먹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마음밥상
들을 수 있을 때
부모님의 목소리를 듣는 것.
그래서
8월 부모님과 함께 할때는
해야 할 일들을
머릿속에서 잠시 지우고
부모님과의 시간에는
끼워 넣지 않으려 합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1순위에 모셔두고,
잠시 마무리 하고 있는
책교정은 내려놓기로
오늘 부모님과 함께
먹은 것은
한 끼의 음식이 아니라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먹고,
어머니의 환한 웃음을 먹고,
우리 가족이 함께 지나온 세월을 먹고,
지금 이 순간의 감사를
기쁨을 행복을 먹었습니다.
푸놀치 마음밥상에서
오늘도 저는 행복을 먹습니다.
8월의 첫날,
내게 이미 와 있는 행복을 알아보며
감사로 새로운 달의 문을 엽니다.
우리 8월에도
하루5분 마음밥상으로
건강을 먹으며
함께 기쁨을 먹고,
함께 행복해요.
행복은 특별한 날에만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 지금
이순간입니다.
지금 이순간에 늘
행복하세요~~♡
치유산타 김지유의 푸놀치 마음밥상
8월 1일
저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엄니는 풀뽑고
저는 100평 정원에
물주기 2시간 ㅎㅎ
최대한 호수를 끌어서
물장난도 하고
아침 2시간
엄마의 사랑하는 초록이들에게
물주며 사색하는
8월 첫날 아침에 감사합니다.
청개구리가 폴짝
부모님의 자랑 손주가 사보낸
겹 백합이 싹이 쑥쑥~
엄마를 바라보는 기쁨이
별꽃이 한송이 피어나
엄마가 씨뿌려 열린
단호박
91세 철이는
8월 달력을 다시 걸고
90세 정희
울 엄마와 함께 아침을 시작하고~
하루를 온전히 함께
8월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활기찬 나날 되세요.
9번째 10번째 11번째 호야꽃이
피어나려 준비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살아가며 각자의 꽃을
피워야 할 듯
피곤해 낮잠을 자고 일어나
베란다에서 청소도 하며
꽃에 붙은 하얀 깍지벌레를
잡느라 1시간을 보냈는데
땀방울이 뚝뚝~ㄸ뚝~~
우와~~~진짜 더워요.
존경하는 장인순박사님께서
살려보라고 주신 호접난
피고지고 다시 또 피어나
예쁜 꽃
삶의 치유예술인 푸드표현예술
푸놀치와 함께하는
저의 일상
늘 생선가시로 표현해 보고 싶었는데
ㅎㅎ
어디에서나 자신으로
조용히 피어난 아름다운 꽃
잠시 내안에 살아계시는 주님을 만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