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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암선교후원회 (직암회)
 
 
 
카페 게시글
선교방 2026-09-30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박현주agnes 추천 0 조회 64 26.09.30 04:1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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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30 11:45

    첫댓글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 보는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 하지 않다"

    미련 ᆢ

    미래 보다
    미련이 더 남는 이유가 많습니다.

    아이 때 부터 지금까지
    한 순간씩 되 짚어보면 ~~

    불쌍한 이 사람을
    돌보아 주시고 넘치는 사랑이었는데요.

    이 것은 잘했고 , 이 것은
    잘 못해서 아쉽다.
    제가 만든 기준 이었고
    무엇보다 감사함을 잊어버려서 살고 있다는 점 입니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는 주어진 시간에도

    아버지 장례가
    작별의 인사의 미련이 먼저라 생각이 밀려 옵니다.

    내가 없는 그 자리에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할까의 미련 미련들 ᆢ

    주님!
    감사함을 먼저 알게 하여 주시고
    뒤를 보며 쟁기 질 하는
    미련한 놈을
    용서 하여 주십시요.

    아멘.

  • 작성자 26.10.02 07: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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