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부 온라인 예배를 가사일하면서 무선 이어폰으로 말씀만 들었는데 십자가 없는 신앙은 폐배자의 삶이며 아리마데 요셉과 니고데모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을 포기하고 헌신하여 예수님을 장사하는 큰 축복을 받은 자들인데 나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아왔나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첫열매도 이직 할때마다 첫월급을 드리지 못했고 십일조 만큼은 철저하게 드렸습니다.하나님이 주신 물질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할수 있도록 주님의 음성듣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오늘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이어서 대크때 저에게 선물을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을 기대합니다.저의 마음의 염려와 근심걱정이 사라진것을 감사드립니다.신부수업을 통해 정결.거룩.집중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아멘 십자가없는 신앙은
패배자이지요.
아리마대요셉과 니고데모같이
헌신하며
목사님 십일조도
귀하지요
저도 모태신앙이라
평생 십일조를 하고
있지만 잘하고 계십니다
아멘 대크때 은혜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 ❤️ ❤️
감사합니다 목사님!저는 1987년도에 첫십일조가 2.500원이었습니다 애들이 어려서 제가 직장생활을 못해서지요.^^
@진주조개 네 목사님
얼마든 귀하지요.
👍👍👍
할렐루야! 40일 신부수업을 통해 염려근심이 사라지고, 정결 거룩 집중함으로 사시게되신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귀한 선물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대크가 기다려 집니다.강도사님!우리함께 성령행전을 써내려가요!^^
할렐루야~!!
목사님의삶에 아버지의기쁨을 느낍니다.
십자가의 삶으로 신부수업으로 정결하게 거룩하게 오직 주님께 집중할것을 결단하는울 목사님께 큰선물이 기대됩니다.샬롬
아멘! 제가 바빠서 댓글도 못써드렸는데 감사해요.
권사님!내일뵈요.^^
오늘 부활의 주님을 만난 기쁨이 일회성 사건으로 끝나지 않고, 약속하신 선물을 기대하며 대크의 시간까지 설렘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특별한 축복이 삶의 현장에 가득히 풀어지며, 날마다 승리하는 신부의 삶을 당당히 걸어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대크때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대크
준비하시느라 애쓰셨는데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