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일자리가 올라왔다.근데 조직스토커들이 올려둔 일자리인것같았다 이름을보고 그러다 신경안쓰고 일을 하는데 처음봤을때는 애매하다가 일을 하다가 빨리끝내야한다면서 빨리빨리 급하게 일을하는데 이순간 느낌이들었다 얼굴을 보고 군부대 사람같은 세뇌당해있는 사람임을 봤다. 그러다가 과거 당한게있고 생각만들어도 정신병에 걸려 가스라이팅 세뇌에 당한다. 군인들이다 군대식으로 바뀌는거하며 가스라이팅 세뇌를 당하는데 민간인들은 일반 일하던 사람들은 모른다. 나만 알수있는 알아들을수있는 지독한 조직스토킹 스토킹에 시달리고있다. 이글을 쓰는도중 성기에 바늘로 찌르는 쑤시는 전파무기공격을 당하고있다. 군대내에서 선글라스를 낀 독재사람처럼 보이는 사람 군인을 본적이있는데 그사람이다. 그사람이 지독하게 스토킹하면서 군대식같이 가스라이팅에 세뇌에 자연스럽게 당한다. 정신이 이상해진다. 10년전부터 전파무기 인공환청 범죄자들 가해자들이 자신들이 미국인들임을 알려주고 정신적고문 가스라이팅 세뇌에 당하게 만들고 나를 유괴할려고했다.치매에 걸린나를. 코안에서 소리가 들리면 어디를 가라고 하고 가는곳에 미국인이 항상 나타났는데 먼저 말을걸게하거나 손을 들고있으라고했다.자연스러운 유괴방식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민주주의를 찬양하게 하고 독재를 비판하면서 거짓진술 거짓폭로를 하게만들고 뜻대로 안되자 나를 정신적인고문을 하고 사람들은 모르는 나만아는 그리고 죽일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