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임용식 부여시 회장님 매일아침 소식
우리 삶은 외롭고 괴로운 미로의 길
大河/ 임용식 시
세월을 어루만지며, 죽지 않는 불사조로
그대를 뜨거운 사랑을 하고픈 애정의 시간
청춘을 불태워 웃고, 웃고 울다
삶의 놀이터, 바람 속에 슬 처간 수많은 인연들
기쁨도 괴로움도 외로움도, 운명에 장난, 장난
장난
세상, 시간, 시간을 올라타고, 허둥지둥, 허둥지둥
어둑어둑한 허전한 새벽, 눈에 보이지 않는 미로
시간, 쓰다듬으며 끝없이 비상하고픈 욕망의 강
정신을 바짝 붙잡고 눈에 비추는 여울 빛
이슬 눈물이 파도가 되어 흐느끼니
연기 속에 사라진 시간들이
애절한 멜로디 속에 어 수렁, 어 수렁 대다
과거, 현제, 미래. 저 먼 곳에서 빙그레 웃는데
그대와 살아온 삶이 뛰고 달리던 고뇌의
날들
우리 삶은 외롭고 괴로운 미로의 길
한 많은 애절한 세월은, 숨을 할딱할딱 쉬면서
세상만사, 추억 속으로, 살랑살랑 떠난 세월, 세월
당신과 빈 둥지만 붙잡고, 붙잡고 몸부림
치고, 치고, 치다, 치다
치
다
그대와 뛰고 달려온, 고뇌의 세상
大河/ 임용식 시
세상 속에 살고, 살자 가슴을 어루만지던 세월
눈가에 보이지 않는 욕망들이 덩실덩실 춤추니
시간 속에 입 맞추던, 고해와 고뇌의 세월의 강
인생은 안개 속에 파도치는 운명. 애절한 멜로디
먼 곳에 빙그레 웃는 추억만이 해득, 해득, 해득
세월속에 인생은 꿈꾸며 노래하다
大河/ 임용식 시 (시조시)
삼천은 산들 산들 나무는 한들한들
숨소리 파도치는 생사의 징검다리
사는 건 죽어야 사는 가시방석 삐에로
인생은 일장춘몽 운명은 나그네길
애정이 생글생글 가족들 보금자리
사랑은 뜨겁게 주니 히죽히죽 웃음꽃
그대여 하나뿐인 이생명 그대에게
그대와 어화둥둥 내생명 껌딱지로
한세상 꿈을 안고서 사노라니 신바람
세월이 어야디야 강물은 출렁출렁
살자니 뚱단지꽃 살려니 언덕백이
한세상 울고 웃다 가 우왕좌왕 얼씨구
내생명 영원토록 생명길 할랠루야
두손을 모아모아 내님의 사랑으로
생명길 주님 손잡고 영원토록 이 생명
한세상 주님품에 행복한 구원의 길
하늘은 영광영광 땅에는 축복으로
하느님 은총과 사랑 아멘아멘 생명꽃
사계절 행복, 행복한 궁남지
大河/ 임용식 시
아름다운 풍경 속에 연꽃 수련이
사랑의 무지개로 피어있는 궁남지
궁남지
세계유네스코 백제정원 연꽃 향기는
구름타고 하늘 높이높이, 한들한들
한들
천 오백년전 백제의 인공정원
백제의 영혼이 꽃피운 연꽃의 향기가
그윽한 궁남지, 궁남지
궁남지의 수 많은, 수양버들이 하늘하늘
서동선화 사랑은 축복, 축복, 축복으로
궁남지 포룡정 꽃 무지개다리
수 십만평, 수 십가지 연꽃과 수련과
수 많은 사람, 사람들
궁남지가 지상에 천국이구나
아, 여기가 사랑과 축복의 연꽃 연꽃 세상
세상
사계절 행복, 행복한 궁남지
축복과 기쁨이 연꽃, 연꽃으로
가슴과 마음은 연꽃 향기로 얼수 얼쑤
얼수
부여, 부여, 궁남지, 궁남지 고고한
연꽃과 수련이 한 폭의 수채, 수채화로
궁남지, 궁남지, 그윽한 연꽃 향기는
영원한 사랑, 사랑과 기쁨, 기쁨으로
하하 하, 호호 호,, 하하 하, 호호 호
히히 히
히
히
2026년. 5월. 31일, 금요일
(부여시사랑 연구회, 백마강시인들 회장,)
백마강시낭송회, 회장
창조문학, 부회장, 전) 백강문학, 부회장
전) 부여 사비문학, 원로회 회장,
전) 한국문학정신, 작가 회 회장,
전) 농민문학, 충남 회장
(2001 농민문학 신인상) 2022.사비문학 신인상
20222 시와 수상문학 문학상
2002 펜타임신문 대상, 2003 국보문학 시인 문학상,
2024, 한국문학정신 문학 대상
2005 한울문학 문학상, 2022 문회재청장 감사장, 패.
2022 부여21c신문 문인인상, 부여 예총 문인 회장상패
2025 년 부여문인회 회장 상패, 상장
시집, 사랑에 카타벨라. 사랑에 아리아, 추억의 동그라미
[돌뫼출판사, 동인지 500여회,
귀여운 헐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