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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700년.....
이 세상에는 천계.마계.악령계.정령계.인간계.중간계 이 여섯가지 세상이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세상이 있었으니....그곳은 다름이 아닌 마계였다....
지금부터 그들의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 prologue #
부제 - 죽음.멸망.그리고 환생 그 첫번째 이야기.
넓은 정원과 함께 주변에는 꽃과 나무들 그리고 .....
수련장,수영장,넓은 공터,파티장등 어마어마한 궁전과 별채가 있엇다..
그리고 그 궁전 안에서 한 500평 되보이는 서재안에 어느한 소녀가 소년과 함께 있었다...
옅은 하늘색빛 나는 머리는 허리밑까지 내려오며 크고 똘망똘망한눈 ......
오똑한코...그리고 앵두같이 작고 분홍빛나는입술...키는 한 173정도...
되보이며 남들이 한번쯤 대쉬해보고싶고 한번쯤 그녀와 함께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은 소녀.....그녀는 마계를 앞으로 이끌어나갈 마계의 공주님이다....
그러나 그녀의 옆에는 드래곤 중에서도 제일 강하고 가장 무서운 종족중의 하나인
레드드 레곤 이라고 불리는 류이안 라이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지 이들 옆으로는 섬뜩 다가가지 못한다.....
그런 그녀는 불투정한 표정으로 소년에게 투덜투덜대며 말을 건다....
" 야 이안아!!류이안!!"
그러나 그는 소녀의 말을 듣는둥 마는둥 서재정리에 일을 몰두하고 있었다...
그녀는 조금 화난표정으로 검은기운을 내면서 그에게 다시 말한다
" 야...류이안!! 내말 안들려?"
그러자 그는 그 검은기운에 놀란듯 하던일을 멈추고 인상을찌푸리며 냉정하게 그녀에게 말을 건네는데...
" 왜..? 무슨일이길래...기운까지뿜으면서 얘기하는데..나지금 바쁜거 안보여?? "
그의말이 끝나자 그녀는 풀이 팍죽고 우쭐한 표정으로 그에게 말을 건넨다...
" 미..미안...일하는데 방해했다면 미안해..나 갈게..."
그말과 함께 서재를 빠져나가려고하는 한소녀....조금은 서운한듯....
이내 눈물을 떨구면서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류빈때문에 조금은 속상한듯 싶다...
그런 그녀를 붙잡으면서 말을 건네는데....
" 아..미안...정리할게 너무 많아서...후아...미안해..."
그의 말이끝나자 그녀는 그의품에 안겨서 우는데....
" 흑흑흑....우아아앙...."
" 울지마..울지마..내가 다 잘못했어...응..? "
" 흑...너 엄청미워...밉다고!!! 그렇게 나보다 일이더 중요해..? "
" 미안해...르안..울지마...응..? .. 내가다 잘못했어.... "
르안라고 불리는 그녀는 서러운듯이 계속 운다....
그런 그녀를 다독여주면서 이안은 곰곰히 생각하다가
그녀를 자신의 품에 떼 놓으면서 그녀에게 말을건네는데......
" 르안"
그녀는 눈물을 닦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 응..? "
" 우리 내기할까..? "
" 내기..?? "
" 웅...너가이기면 니가 원하는 소원 다들어줄게..."
" 너그말 진짜지.. 후회안하지..? "
" 웅웅...진짜야... 후회안해.. 너원하는거 다들어줄게!!!"
" 그래..좋아...내기하자...."
그 내기가 그들의 잘못된 시작이였음을....그들은 알까....???
그로부터 3일후.....
이안은 르안을 자신의 방으로 불러서..
얘기 하기 시작하는데....
" 너 조금있음 생일이자나...."
" 웅...안까먹구있었네..?? "
" 당연한거아냐..? 물어볼걸 물어봐라! 바보야!..."
르안은 이안의 말에 마음이 조금 상했는지 입을 삐죽 내밀기 시작했다...
그런 모습을 본 이안은 자신의 긴 손으로 그녀의 머리를 툭툭 치기 시작하고....
잠시후 입을 열기 시작했다...
" 그것도 질문이라고...에휴 .... 너 생일겸 성년식이자나.... "
그렇다...3일뒤에 있을 세피아는 생일겸 그녀의 성년식이기도하다....
그녀의 17번째 생일이면서 그녀의 성년식....
마계의 나이로 따지면 그녀는 아직 200살밖에 안된 꼬마숙녀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를 사랑스러운듯이 쳐다보는 그는 어렸을때부터 그녀의 모습을 보기 시작했으며
그녀의 계약자 이자 앞으로 그녀와 함께 마계를 이끌어갈 그 무시무시 한 레드 드레곤 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각들을 할 때 쯤에......르안은 한결 기분 좋아진 표정을 하며 그에게 말을 하기 시작했다..
" 응응....그래서 선물 뭐해줄거야...? "
" 우리 내기하기로 했잖아... "
" 웅웅... "
" 너가 이기면 내가 소원들어준다고 했었잖아...."
그녀는 이안이 계속 뜸을 들이자 답답한 나머지...
목소리를 높여서 말을 하는데....
" 응..아..대체 뭐길래 그렇게 뜸을들여?? 빨리 말 안해??!! "
이안은 그런 르안을 보면서 씩씩 거리면서 말을 하고....
" 알았어...말하면 되잖아... "
그리고...잠시 침묵이 흐르고.....
그는 입을 떼는데.....
" 너 생일에 니가 하는말 다 들어줄게...."
르안은 환한 미소를 띄면서...얘기를 하는데....
" 진짜지..?? "
" 웅웅.... 그럼내가 거짓말 하리..?? "
" 너 진짜 니가 한말에 책임 없는거지... ? "
" 웅웅..우리마누라 소원인데...다들어줘야지..."
" 헤헷... 이안아 ~ 사랑해~♡ Cue~♥ "
하며 그녀는 그의 볼에 살포시 입을 마춘다....
그러자 그는 조금은 놀란표정을 잠시 짓고.....
그녀의 입술에 다시 살포시 입을 마추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10분동안 긴 키스를 한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기 시작했다...
잠시후.....10분뒤.....
그의 입술이 먼저 떼어지고....
그는 그녀를 사랑스러운듯이 바라보면서.....말을 꺼낸다...
" 르안....사랑해...."
그로부터 일주일이 흘렀다.....
오늘은 다름이 아닌 르안 생일이기도 하자 성년식이기도 하다...
200평되보이는 그녀의 침대에서 지금 그녀는 그녀의 시중들과 한바탕 씨름 중이다....
" 공주님...일어나셔야 되요..."
그런 그녀는 잠이 덜깬 부스스한 표정으로 입을 꺼내고....
" 아음..조금만더.. 졸리단 말이야..."
" 안되요 ... 공주님...오늘 아침에 성년식 있는거 몰라요..? "
" 아음..졸린데...."
" 그래도 일어나셔야 되요..."
" 알았어...."
그녀는 부스스한 모습으로 침대에서 슬슬 일어나고.....
하녀는 그런 그녀를 씻고....옷을 입히고...
준비를 시킨다......
그리고 잠시후....
그녀는 브이자된 가슴쪽에는 다이아몬드로 밖혀있고...
허리쪽에는 은색으로됀 큐빅과함께 다이아 몬드가 밖혀잇는
밸트를 착용하고 있었고....누가봐도...아름답고 이쁜
드레스를 입었다....검은 드레스는 마계를 상징하는
드레스 이기도 하자 인생에 단 한번 성년식때 입는 다는
그 드레스를 입고.....그녀는 성년식을 하는 장소로 가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후...... 그곳에 도착한 그녀는.....
마계에서 마신으로 불리는.....카엘이라는 사람 앞으로 가서....
이야기를 꺼내는데........
" 아빠..."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그도
그녀에게 말을 꺼내는데.....
" 우리 공주님 잘 잤어요...?? "
" 응응..."
" 이제 성년식 해야지......"
하며 그녀는 지옥불 앞으로 다가가는데........
그녀가 지옥불 앞으로 다가갈쯤에.......그녀의 약혼자이기도 하자....
대마왕 다음으로 마계를 지배하는 이안이라는 한 남자가....
카엘앞으로 점점 다가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잠 시후 .... 그는 먼저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 카엘님...안녕하세요....? "
그런 이안을 바라보는 카엘은....
" 그래....너도 잘 지냈어.......? "
" 네....잠은 잘 주무셨구요....?? "
" 보다시피..덕분에... "
그들이 안부를 꺼내고 얘기할때쯤에....
르안이라고 불리는 그녀는 그들의 얘기가 지루했는지....
그런 그들을 바라보면서 목소리를 높여서
얘기를 하는데........
" 아빠...그냥 여기에 뛰어들면 되는거지....?? ""
라고 그말과 동시에...그녀는 지옥불에 뛰어내렸다.....
그런 그녀를 바라보면서 류이안과 카엘 은 놀란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그리고 곧 두명의 남자는 동시에 그녀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 르안 비비앙 !! "
자기들끼리 얘기를 하는 사이에....그녀는 절차도 없이 그냥
막 뛰어내렸다......
그런 그녀를 보면서 이안은 카엘에게 입을 열고....
" 누가 마계 딸 아니랄까봐...성격이 엄청 급하네요...."
카엘은 그런 꺼낸 이안을 바라보면서...웃음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 하하...."
그러자 잠시후.....지옥불에 뛰어내린 그녀가..
불투명한 표정으로 그들앞으로 성큼성큼 걸어오는데...........
" 아빠........아프자나 이거 !! "
카엘앞에서 버럭 소리지르는 르안 비비앙을 보면서....
그는 한숨을 내쉬면서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 그러게 누가 그렇게 맘대로 뛰어내리래...?
그렇게 무작정 뛰어내리니까 아프지..!! 안아플수가 있어..?? "
카엘의 다그치는 목소리에 그녀는 살짝 억울 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 그건.......아..아빠가... 이안이랑 이야기를 너무 길게하니까 지루한 나머지 뛰어내린거지....!! "
그런 그녀에게 카엘은 조심스럽게 마디를 꺼내고....
" 미안...많이 아팠어...??? "
미안한 표정으로 그녀에게 말하는 카엘......
그런 카엘을 바라보는 르안은.....
" 좀 아팠어.....아빠 미워!! "
그녀는 울것 같다는 표정으로 카엘에게 말을 하고.....
그런 그표정을 본 카엘은....그녀에게 입을 여는데.....
" 많이 아팠다면 미안해....."
" 아냐..이제 조금 괜찮아....그다음 관문은 뭔데...?? "
그녀는 괜찮다는 표정으로 카엘을 바라보고.....
카엘은 그런 그녀에게 말을 꺼낸는데...
" 이제 별거 없어...지옥불로....문장 새기는 것밖에.....근데 조금 아플거야...."
그런말을 들은 미카엘은....한숨을 쉬면서....얘기를 꺼내고...
" 응......."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던 류빈은 그녀에게 한마디를 꺼내는데....
" 미카엘...조금 아플거야.....그렇지만....이걸 견뎌내야지....성인이 되고....
너의 모습도 바뀌니까.....아파도 조금만 참어.... "
그리고 나서 잠시후.....
카엘과 이안이 했던 말처럼....
표현할수 없는 고통이 몰려오는데...
" 으윽..."
그런 그녀를 바라보면서 벨제는 그녀에게 한마디를 꺼내고..
" 공주님...아프셔도 조금만 참으세요....이제 거의 다 됐어요...
문장이 다 새겨질 때쯤엔 공주님의 모습도 같이 변할거예요..."
라는 그의 말 한다미와 함께....르안은 두눈을 꽉 감고 아무 말 없이 참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잠시후...
장작 3시간을 걸쳐서 지옥불로 문장을
새기는것이 마무리가 되었다......
그리고 난뒤 그녀는 그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벨제가 입을 열고...
" 공주님...공주님....."
벨제는 다른 하녀를 불러서 이안과 카엘을 불러오라고 지시를 내리고...
그리고 잠시후...카엘과 이안이 다가왔다....
" 르안.. 정신 차려봐...."
벨제는 기절 한 르안을 한번 쳐다본 후 카엘에게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 카엘님...르안이 너무 힘들었나봐요..."
(참고 : 류이안이 드래곤 임에도 불구하고 카엘에게 존칭을 쓰는 이유는
카엘이 르안 비비앙의 아버지 이기 전에 지금 마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대마왕이자 마신이기 때문이예요~)
벨제의 말에 카엘은 한숨을 쉬기 시작했고......
곧이어 입을 열기 시작했다
" 그러게나 말이다...... 휴.."
그리고는 이안 쪽으로 고개를 돌리기 시작했고....곧이어 그에게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 류이안 어서 비비앙을 방으로 옮겨라...."
" 네...."
이안은 카엘의 말에 짧게 대답을 해준 뒤
그녀를 업기 시작했고..... 곧이어
그녀를 업은 후 방을 나가기 시작했다..
방에서 나온 그는 그녀의 방으로 발걸음을 돌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얼마나 걸었을까?.... 잠시후 그는 그녀의 방문앞에 도착을 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방문을 열고 방안으로 들어갔다......
방안으로 들어온 그는 그녀를 침대에 살포시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침대에 살짝 걸쳐 앉은 후 그녀의 달라진 모습을 바라보기 시작했고
그의 입엔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다.......
곧이어 그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입술이 그녀의 얼굴 쪽으로 다가가기 시작했고...
그런 그는 그녀의 이마에 살짝 키스를 한뒤....
발걸음을 돌려 방을 조용히 빠져나갈려고 하는데...
그때... 그녀는 조금은 기운을 차렸는지......
눈을 뜨고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자
다시 고통이 밀려오고............
" 윽..."
그런 그녀의 소리를 잠깐 들은 이안은
르안에게 다가가는데............
" 괜찮아...?? "
안쓰럽고 걱정되는 표정으로 그는 그녀에게 말을 꺼내고........
그런 그녀는 그의 표정을 보고 입을 여는데....
" 응...괜찮아...."
" 바보..아프면 말을 하지..왜 계속 참고 있었어..??? "
" 아냐...어자피 해야될거....아파도 조금만 참았지뭐.."
그런 그녀의 불투명스러운 말에...
그는 그녀의 머리를 꿀밤을 때리는데....
" 앗..왜때려..?? "
그녀의 살짝 찌푸려진 표정을 보면서
" 그냥 때렸다...바보같이 보여서.. "
" 뭐얏??...우이씨..... "
그렇게 그들은 잠시 장난을 친뒤...
그는 그녀에게 푹 쉬라는 말과 함께
잠든 그녀를 보고 볼에 살며시
입을 맞춘후 그녀의 방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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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었나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전 참고로 세계관을 조금더 늘려서 썼어요~~
물론 쓰시는 분들마다 조금씩 다 다르긴 하지만요....
그리고 판타지쪽으로는 처음써봐서......
부족하지만 많이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