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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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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전쟁 선포
몸부림 추천 0 조회 348 26.09.03 21:03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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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21:10

    첫댓글 달달구리 안드시면 무슨재미로 사시나요
    마음껀 드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전쟁도 드시면서 해야지요

  • 작성자 26.09.04 08:04

    달달구리 기름진거 못먹으니까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 26.09.03 21:13

    그거 만만치 않을 겁니다.
    저는 당뇨약 먹은지 20년도 넘었습니다.
    먹고 싶은거 못 먹고 하고 싶은거 못 하면서
    몇년 더 사는 것보다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조금 덜 살지
    그런 주의 인데, 아직 멀쩡하게 살아 돌아 다니고, 지난번 혈액 검사때
    당화 혈색소 6.3 나왔습니다.그러면 되는거 아닐까요?
    몸부림님도 약 먹으면서, 20년 더 산다고 칩시다. 그럼 누구 말대로 호상입니다.
    저는 하고 싶은거 못하고 먹고 싶은거 못 먹는 그런 인생이라면 길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 작성자 26.09.04 08:05

    산애방장님과 모든 당뇨환자가 증세가 같다면
    당뇨걱정 뚝!! 이겠어요^^

  • 26.09.03 21:33

    방장님 말씀 공감합니다
    당화혈소 그정도면 관리 잘하는겁니다

  • 작성자 26.09.04 08:06

    5.7부터 계속 상승중입니다^^

  • 26.09.03 21:41

    참 글들을 어찌 감칠나게들 잘쓰는지 부럽네요 ~~
    인간은 죽을때 되면 다죽습니다 ^^

  • 작성자 26.09.04 08:07

    사는 날까지 큰제약 안받고
    건강하게 살다 죽는게 관건이겠죠^^

  • 26.09.03 21:41

    저도 당뇨약 먹은지 20년 정도 되었습니다
    방심하면 7.3까지 가고 소식하고 열심히
    운동하기에 6.5정도 나옵니다
    6.3정도는 우리나이에 지극히 정상이니
    과식만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만수무강에 지장없습니다

  • 작성자 26.09.04 08:08

    꽃다운 나이부터 고생하셨군요
    자기 절제로 관리 잘하십니다
    6.4까지 왔네요 6.2때하곤 느낌이 달라요^^

  • 26.09.04 06:50

    먹고싶은것
    눈앞에 두고 못먹는거 만큼 큰 고문이 없습니다

    그자체가 스트레스~~~
    혈당 더 오릅니다
    그정도 수치는 정상 입니다 연령대비요

    다만 양 조절 하시고 혈당에 좋은 음식들도 있어니 참조해서요
    사과 배 포도 감 요정도는 ~~
    대신 무엇이든 한꺼번에 많이 드시지만 않으면요

  • 작성자 26.09.04 08:10

    맞아요 스트레스와 나쁜 수면질도 당뇨에
    악영향을 미친다더군요
    유달리 과일과 빵을 사랑해서 비극입니다^^

  • 26.09.04 08:16

    @몸부림 과일과 빵~
    요두가지 중에서 꼭 멀리해야할 건 빵 떡 면 입니다
    과일은 완전끊을필요없이 조금씩만요
    과일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 많아요

  • 작성자 26.09.04 08:43

    @하늘호수. 제주변 집들은 주로 남편들이 과일을 안먹어서
    과일사면 반은 버린데요
    저는 몇가지 과일을 배부를때까지 먹으니
    그게 불행입니다
    어제부터 방울토마토와 아보카도만 먹고있어요
    복숭아와 자두는 작별했어요^^

  • 26.09.04 10:23

    시숙님 제가 시집올 때 당뇨약 먹더군요
    지금껏 술도 어마무시하게 드시고 밥도
    잡곡밥은 맛 없다고 흰 쌀밥만 드십니다
    본인이 드시고 싶은 거 가리지 않고
    맘껏 드세요 40년이 되었네요
    지금 82세 건강하십니다
    참 아이러니 하지요
    단 걷기는 열심히 하시더군요

  • 작성자 26.09.04 12:16

    참 복받으신 분이네요
    하긴 삶방 글에 보니 말기암으로
    시한부판정 받고도 몇십년후 완치판정받으신
    남성분도 계시네요^^

  • 26.09.04 10:30

    친구 중에 당뇨 관리를 젊었을 때부터 한 친구가,
    요즘은 그 좋아하던 술 한잔에도 걱정이 산더미입니다
    당 관리가 힘든 것 같아요
    체중 빼고는 걱정 없는 난,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며 삽니다

  • 작성자 26.09.04 12:17

    체급이 헤비급이라 하셨던거 같은데도
    당뇨 고혈압 free하심은 진짜 큰복입니다
    축하드려요^^

  • 26.09.04 17:40

    얍삽하게 기습 공격이 아닌
    싸나이답게 전쟁을 선포하셨으니
    트럼프처럼 질질 끌지 마시고
    단기간에 쇼부 봐 주세요
    (오래끌면 좋아하는 빵땜시
    국제적으로 밀가루 가격 폭등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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