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인천공항에 있는 특정인의 심장박동을 추적할 수 있다고하면 '그런 기술이 어디있냐, 불가능하다.'는 소리를 듣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가능합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미국이 자국민 조종사를 구출해내기 위해 이러한 기술을 사용한 사실이 공식적인 뉴스보도로 알려졌습니다.###양자역학의 핵심인 양자얽힘과 심장박동을 자기장 신호로 분석하여 먼 거리에서도 대상자의 위치와 같은 정보를 추적해낼 수 있고 이것이 이번에 실제 드러난 사실입니다. 이러한 심장박동 뿐만 아니라 전기신호인 뇌파를 대상자에게는 아무런 장치를 취하지 않고 외부에서 분석해낼 수 없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요.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기술이 분명히 있고 국가는 국익을 위해 비밀리에 이러한 무기체계를 유지, 관리합니다. 미-이 전쟁 중에 그중 일부가 드러났으며 여전히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기술이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기술의 발전, 개선을 위해서는 실험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법이 허용한 범위 내에서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여 윤리, 도덕적인 한도를 넘어선다는 이유로 실험을 공식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강행하지 않는다면 국가 간의 경쟁에서 도태되기 때문에 국민 절대다수를 위한다는 이유로 실험의 대상에게 동의를 받지 않고 비밀리에 불법실험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피실험자의 인생이 기존에 흘러가던 경로에서 완전히 이탈하여 피해자로서 특수한 삶을 살게 된다는 사실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또한 일반인은 이러한 기술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전혀 납득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하여 증거를 남기지 않으므로 기술에 대한 접근과 운용 권한이 있는 조직이나 개인을 위해 오용과 남용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집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진실을 말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발화자를 정신질환자로 오히려 의심하고 다그치기 쉽다는 사실이 그들을 방어합니다.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을 뿐더러 고도의 기술성으로 인해 전문적인 식견이 없는 일개 개인이 증거를 채집하는 것은 극단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에 대한 운용권한이 있는 자들은 법 위에 올라서서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범죄를 일상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 64km 밖에서 들린 심장 소리?...'유령의 속삭임의 비밀 [취재파일] - SB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42987&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64km 밖에서 들린 심장 소리?…'유령의 속삭임' 비밀 [취재파일]
심장박동 탐지해서 구조? '유령의 속삭임' 지난 4월 3일, 이란에서 미국 F-15E 전투기가 격추됐습니다. 전투기에 타고 있던 2명은 모두 비상 탈출을 실시했고 이 가운데 조종사 한 명은 먼저 발견돼
news.sbs.co.kr
(이 외에도 '미국 이란 심장박동'이라고 검색하면 무수한 기사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