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단어나 반복해서 말을했더니 목뼈앞쪽이 저절로 움직이면서 두득소리가 나기도하면서 틀어졌던게 저절로 맞춰진다.기이한일이다 신기하다.
첫댓글 저는 파괴하면서 목 위치가 맞춰지면서 틀어진 목뼈가 맞춰집니다. 그러면서 진동이 어마하게 느껴집니다. 추나 용법처럼 강제로 맞춰지는거같습니다...수만번 그렇게해서 파괴해나갔습니다..몇달 동안 하루에 평균 10번이상 맞춰지는데요..줄어들고 있습니다.나중에 저의 경험담을 올리겠습니다 자세히요
첫댓글 저는 파괴하면서 목 위치가 맞춰지면서 틀어진 목뼈가 맞춰집니다. 그러면서 진동이 어마하게 느껴집니다. 추나 용법처럼 강제로 맞춰지는거같습니다...수만번 그렇게해서 파괴해나갔습니다..몇달 동안 하루에 평균 10번이상 맞춰지는데요..줄어들고 있습니다.
나중에 저의 경험담을 올리겠습니다 자세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