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38358394?currMenu=talkerℴ=DIS&page=4
제목 그대로 70키로인 친구가 중국인이랑 결혼한 후
이번에 한국와서 만났는데
온몸을 명품으로 치장하고 나왔어
까르띠에 팔찌, 일캐럿 티파니 반지, 보이백에 신발도 첨들어보는 브랜드였는데 이백이 넘는다더라
시집살이 없이 정말 행복하게 산다는데 진짜일까
이 친구 남편은 진짜 홍콩배우처럼 꽤 잘생기고, 몸도 운동해서 좋던데,
뭔가 하자있지않을까?
님들 생각은 어떰?

여기도 글쓸때 본문이랑 상관없는 뚱뚱한년이 그래서 더 열받는다,못생긴년이 ,
~이런 잘못을했는데 뚱뚱한년 병걸려 뒤졌으면
이런글들 하루에 한번씩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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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자작이길..ㅡㅡ
깔게없어서 몸무게로 물고늘어지는거봐ㅋㅋㅋㅋ
결혼이랑 70키로랑 뭔상관? 하고 들어왔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폭이네
막댓 팩트로 후려패네ㅋㅋㅋㅋ
첫댓ㅋㅋㅋ캐웃곀ㅋㅋㅋㅋㅋ
열폭 오짐
첫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이사 70키로든 80키로든 지가뭔상관? 걍 배알꼴린다해라
첫댓 개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kg가 뭐가 어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ㅋㅋㅋ뭐 뚱뚱하면 세상 살면 안됨? 씨발 좆같네 뭔하자야 ;;; 개념없어
첫베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아나베댓 ㅋㅋㅋㅋㅋㅋ
그럼 그 친구가 40키로 되어야 배 안 아팠겠냐??ㅋㅋㅋㅋ 그 친구한테 이길 수 있던 건 몸무게 적은 것 정도였던거지..
첫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몸무게가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