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과 함께 봉사다녀왔습니다 ㅋㅋ
이번에는 보호소를 쉽게 들어갈 줄 알았더니 ;;
소장님 통화중 ㅠㅠㅠㅠㅠㅠ
소장님이 바쁘시더라구요, 이런저런일로 ㅋㅋㅋ
소장님은 아픈아이들 데리고 병원으로 가시고, 동생과 둘이 청소 시작했습니다 ㅋㅋ
10시 반에 도착해서 오른편에 있던 그나마 작은 견사 청소 후 밥먹고 다시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ㅋㅋ
들어가면서, 갑자기 봉사자 두분만 더 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ㅋㅋㅋㅋ
둘이서만 하려니 조금 힘들었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 힘을내서 ㅋㅋ
이번에는 왼쪽에 있던 긴~ 견사를 청소했습니다 ㅋㅋ
중간에 소장님도 오셨구요 ~
두군데만 했는데도 시간이 5시반쯤 됐더라구요 ;
아쉽지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
오랜만에 가서그런가 ;
못보던 치와와(?)식구가 늘었더라구요 ㅋㅋ 활발한 녀석이었지만,
소장님은 입양좀 보내달라고 ㅜㅜ
저번에 봉사 갔을때는 다쳤던 아이들이 별로 없어 보였는데요,
이번에는 아픈애들이 종종 보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ㅠㅠ
청소한다고 힘들어서 애들을 한번 쓰다듬어주기만 했네요 ;
사진은 엄두도 못내서 ;; ㅋㅋ
소장님이 존경스럽네요 ㅠㅠ ㅋㅋ
다시한번 도움의손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ㅋㅋ
다음에 또 방문하겠다고 인사 드리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평일에도 봉사자 분들이 많이 많이 오시면 좋겠어요 ㅋㅋ
다들 일교차 큰데 감기 조심하세요 ^^
첫댓글 두분이서 하기엔 정말 힘들긴해요. 구래도 다래씨 덕분에 소장님께 힘이되고 밥하고 물이 없었던 아가들이 행복할거예요.
너 무 나 고 생 하셨습니다.
늘 봉사가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ㅠㅠ
저두 주말마다 오시는 분들... 그동안 쭈~~욱 평강을 묵묵히 지켜주신 회원님들 본받고 잇는 중이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치와와가 혹 꽃님이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혼자........
미니핀하고 초콘가? 몇일전에 들어온 아이들... 아닐까요?
쫑이랑 웰시랑 같이 다니는데 어찌나 귀여운지요 ㅋㅋㅋ
앗..꽃님이..치와와 ㅋㅋㅋ
고생하셧어여~~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주문한 가구가 1시에 온다했다가 또 3시에 온다했다가 제가 직접 받아야하는 물건이라 자리를 비울수가 없어서 못가보았어여~~힘드셧겠다...
아, 꽃님인가요? ㅋㅋㅋ 이름도 이쁘네요 ㅋㅋ
두분이서 아이들 챙겨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없어도 이해하죵~~ 감사합니다*
힘들어도, 나오는길은 정말 뿌듯 ㅋㅋ 꼭 다시 가야겠습니다 ㅋㅋ
두분이서 하기엔 정말 힘들어,
사진찍는 시간까지 열봉하신 두분 고생많았어요
순간은 정말 힘들었는데요 ㅋㅋ 기분은 좋더라구요 ㅋㅋ
평일봉사..거기다 두분이서...넘 힘드셨죠??
넘 수고하셨어요.^^
주말봉사도 좋지만, 일손이 적은 평일 봉사가 왠지 더 뿌듯한거 같아요 ㅋㅋㅋ
다래님 고생많으셨어요~~~항상모자르다싶은게일손이랍니다..그쵸??...
정말정말!! 일손이 너무 부족하다고 늘 느껴요 ㅠㅠ 자주가봐야하는데 .. ㅠㅠ
다래님 친구분과함께 아가들 챙기시느라 고생하시고 수고하셨어요
항상 관심가지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 오늘 더 절실히 느꼈습니다 ㅋㅋ
에구...두분이서 너무 애쓰셨네요... 고생많으셨어요^^
저희보다 늘 더 고생하시는데요 ㅜ 저도 좀 더 꾸준한 관심을 !!
두분이서 하루종일 아이들 챙겨주느라 고생하셨네요.......
덕분에 평강아가들 밥이랑 물도 잘 먹고 깨끗한 잠자리도 낮에 확보하게 되었네요 ㅎㅎ
안그랬으면 아이들 소장님 오시길 눈빠지고 기다리고, 소장님은 새벽까지 아이들 챙기셨을 텐데.... 수고하셨습니다~~~
만약, 봉사자가 없었으면 소장님이 4시쯤 오셔서 다시 청소까지 다 하셨겠구나 ;;
싶은생각이 드니까 정말 ㅜㅜ
많은 손길이 필요한거 같아요 ㅠㅠ
구래서 느낀건데 초심이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다래님~~ 전에 같이 봉사가자고 했었는데..... 힝힝 아쉽네요 ㅜㅜ
전 이제 미국으로 다시 컴백해서....당분간 애기들 보러 못갈거같아요 ㅜㅜ
보고싶은 애들 넘 많은데......
다음에 한국 가면 바로 튀어갈게요. 그동안 소장님, 여러 봉사자분들 화이팅!!!!
오! 미쿡?? ㅋㅋ 잘다녀오시고, 컴백하면 합류!!
또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