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시누이는 돈을 빌려 달라고 해서
백오십을 주었다
이년이 넘는다.
갚는다고 하지만 주지는 않는다
사람은 좋은데 술을 한잔씩 먹으면
잘 모르겠다.
시메시는 한번은 전화가 이혼하고 싶다고 하셨다.
나는 받고 싶지도 않다
줄사람같은 주었지
나의동반자님 꼭 받는다고 한다.
현서방인데 애기를 해서 받는다고 한다.
애지 하지말고 포기하라고 했다.
자기네는 집이 3채고 달세 받고 산다고 한다.
하지만 남편인데 생활비는 딱 맞게 준다고 한다.
시누이는 힘들어 한다.
남편인데도 자식인데도 인정을 받지 못한것같다
덕분입니다.
돈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주어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