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에..남편 여의고
자식은 못 낳고
젊었을때 한국 간호장교..생활
후에 스위스, 독일 에서 간호원 근무하다
37에 미국가서 치과의사 공부 1학기만 다님.
다시 한국에 돌아와..
중동붐이 일어 날때..간호시험관으로 중동파견
거기서..근무하면서 이슬람교도가 된듯함.
지금은 얼굴만 내어 놓고 머리에 하얀 두건 두르고
선글래스를 얼굴 3/4 가리는 것을 쓰고 다님..
입술만 보임..
지금 하는 일은..
이슬람교에서 지원하는 한국복지재단에서 근무
여의도에 빌딩구입하고
가출 청소년, 미혼모, 등등
문제 있는 사람들의 쉼터 운용 계획추진중..
차후..경제적인 문제는..말레시아에 짓고 있는 정유공장 지분을 50% 확보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모르겠음.)
壬 癸 丁 戊
戌 卯 巳 寅 坤 65세
경 신 임 계 갑 을 병
술 해 자 축 인 묘 진
62 52 42 32 22 12 02
@@@@@@@@@@@@@@@@@@@@@@@@@@@@@@@@@@
壬 癸 丁 戊 <-----비교-----> 丙 癸 庚 戊
戌 卯 巳 寅 <-----비교-----> 午 亥 申 辰
庚 辛 壬 癸 甲 乙 丙 坤 65세
戌 亥 子 丑 寅 卯 辰
62 52 42 32 22 12 02
많은 분들의 좋은 의견들 와글와글^^ 논내도 의견을 함 올려 본겨. 이미 답은 다 나와 있는 상태로 정말 유전의 지분 50% 가지고 있는가 없는가 고것이 문제로서...^^ 일단 정관이 상관 위에 착근 명이 길지 못하다는 것은 논내가 줄창 줄줄창 이야기하여 왔기에 님들이 의심을 하시
지 않으리라 믿으면서 갑목 대운 상관이 견관 하여 갑인대운 남편 먼저 보내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으며 단지 유전의 지분 절반을 가졌는가 못 가졌는가 의구심을 가질 만하구먼요. 왠가? 사실 개인이 가지기로는 어마어마한 돈이 되기에 그리고 이 사주로서 가능한가 하는 문제로 먼
저 우리 역술가의 눈 높이 이것이 문제이구먼요. 우째서... 역이란 삼라만상을 다 함축하고 있으며 무한한 것이구먼요.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과 상식과 자기 눈에 보이는 만큼 본다는 것이구먼요. 그래서 자신이 눈 높이 만큼 생각하고 자신의 상식 안에서 모든 것을
풀려고 하니 어려운 것이구먼요. 사실 이 사주 답이 다 올라온 상태에서 생각하여 보니 아!~항 글코나 하지 사실 답이 없는 상태에서 팔자 풀어 보라 함 대다수 보통 평범 이상 풀기 어렵다고 이야기 하고 싶구먼요. 그런데 일단 격국부터 연구하여 본다면 월지 정재격으로 간지동
이는 내면의 입장은 성실 진솔하게 정직하게 돈을 벌자고하나 외형상 나타나는 모습은 편재로 나타난다 욜쿠롬 볼 수 있으며 월지 장간에서 무토 투출 하나 상관 살지에 앉아 상관 대운 남편 일찍 사별 공식화 되었다 보나 재 격으로는 격이 일단 크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재
격으로 승격. 다만 일간이 술중 장간 사중 장간 경신금 통근 사실상 시간 비겁이 없다면 종을 할 사주로 종을 하지 못하고 신약명이라 할 수 있구먼요. 부!~우자 신강 신약으로 논한다면 무술 무술 무술 무술 부!~우자로 잘 살아야 하구먼요. 결코 신강약으로 부!~우자 논 할 수가 없슴
다.^^ 일단 격이 맑고 크고 봐야 하구먼요. 이 사주가 일반 여성의 팔자는 불가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구먼요. 그러나 종교인의 팔자라면 가능하리라 보여지면서...왜? 우째서... 종교은 치외법권으로 일단 법은 국제법으로... 종교단체의 돈은 헌금으로 이루어지기에 세금이 없다는 사
실과 헌금은 종교 종교확장 포교 자금, 사회사업 등등...즉 아무턴 그리고 이 분이 가진 돈은 개인의 명분이 아닌 종교 단체의 돈으로 개인이 돈이 아닌 재단 돈이라 보아야 하나 논내도 자세히는 모르며 아무턴 절의 경우 개인 절이 있고 재단 절이 있고 머!~~ 우짜고 저짜고 하는데
이 할미는 개인 즉 자신이 교주가 되어 조국과 민족을 우짜고 혀니 교인들이 교를 위하여 헌납한 것이나 사실상 교인들이 그냥 교회 나가면 십일조 아무턴 생산의 10/1을 하느님을 위하여 불쌍한 동포를 위하여 시지 술토 화개 종교 일지 식신 불쌍한 자를 위하여 조국과 민족을 위
하여 사랑을 배풀고자 하는 천주교에서 수녀로 공인한 입장에 데례샤 수녀 암턴 수녀는 다 오십보 백본겨. 글고 우리 역술가 눈 높이에서 보니 그 돈이 우!~와 카지 사실상 그분 데례샤 수녀나 다를 바가 없으며 자식도 없고 그돈 종교에서 헌납 받은돈 결국 돌아 갈 자리 가고 말 것
이 아닌감요. 교인들의 헌납한 돈 잠시 보관한 입장에 돌고 돌아 결국 종교인을 위하여 평생을 종교인으로 사랑을 전하며 살아온 사람이 그나이에 부!~우자 하여 무엇하나요? 순수하고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기에 나의 작은 돈도 사랑을 나누는 중에 쪼매 우짜고 저짜고 이런 명분이지
않겠남요. 그 돈은 명분이 어찌 되었든 순수한 돈으로 순수하게 돌아간다면 그 돈은 순수한 데례샤 수녀 성인이 되기 직전의 분으로 정말 그분이 잠시 관리하는 것이 맞다 논내는 글케 생각이 들구먼요. 그리고 그 돈은 개인의 돈이 아
닌 즉 나라의 돈과 같은 것으로 대통령이면 우리 나라 돈 다 그분 것인감요. 논내가 무식하나?^^ 유전이나 펑 펑!~~
터져 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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