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심각함은 성경 66권을 통달한 사람이 산을 이루고 있는데도 영적으로 조금만 접근해도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깨달은 말씀을 삶에 온전한 능력으로 나타내게 하기 위해 불순종하게 만드는 죄악된 근본의 뿌리를 제거시키는데 올인하지 않고 차가운 이성인 머릿속에 집어 넣고 지식적으로 정돈하는 것에만 올인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는 악한 마귀가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세상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말미암아 실제의 삶에서 죄와 사망의 법에서 온전히 해방된 자로서 그 영광을 온전히 누리는 종교입니다.(롬 8:01-04)
그런데 한국교회는 어떤 가운데 있을까요?
화중지병, 즉, 그림의 떡 수준을 먼지만큼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삶은 전혀 없고 이론만 가득 채워 넣는 신앙생활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는 뜻은 무엇일까요?(고전 4:20)
첫째, 내 삶에 어떤 죽음의 고통의 환경이 끝없이 펼쳐진다고 할지라도 그 어디서나 하늘나라를 경험하는 영적 능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찬 495장)
둘째, 선으로 악을 이기는 자로 이웃이 잘못했을 때 일흔 번씩 일곱번까지라도 용서를 이루는 영적 능력, 즉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 함으로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함을 이루는 영적 능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어떤 가운데 있을까요?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주님 십자가의 의를 온전히 드러내지 않아도,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지 않아도, 믿기만 하면 그 어떤 죄를 지어도 다 천국에 들어간다고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는 종교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더 기가막힌 것은 하나님의 음성은 반드시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을 받은 거듭난 사람, 옛 사람의 정과 욕심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으로 죄에 대하여 영적 장례식을 치룬 사람에게만 들려집니다.
동시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 막혀진 죄악의 모든 장벽이 성령의 능력안에서 온전히 깨드려져서 하나님과 온전한 화평과 화해를 이룬 사람들에게만 들려집니다.(사 59:01-03)
그런데 한국교회는 일평생 속 사람의 심령을 먼지만큼도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음에도 매일 하나님 음성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가장 먼저 근본된 죄악된 저주의 쓴 뿌리를 온전히 제거하는데 올인하게 됩니다. 뿌리가 온전히 제거되지 않게 되면 일평생 신앙생활에도 결국 마귀의 종노릇 하다 끝을 보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근본된 죄악된 뿌리를 온전히 제거함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온전히 해방된 자로서 그 영광을 온전히 누리는 복된 성도의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한국교회 심각함은 성경 지식은 박사인데 영적으로 예기하면 전혀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고전 4:20,21) 이상구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