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콜맨 200a에 이그니터를 달긴했는데 길이가.. 조금 애매.. 해서 조금 길게 올리면 맨틀이 망가질것같아
짜를까,말까 고민을 했습니다.

이그니터 구조입니다. 콜맨것과 별차이 없을것같습니다. 2단으로 돼있는데 짤라도 별 지장 없겠네요.

손잡이 나사 고정되는 부분입니다. 턱을 줘서 거기에 나사가 밀착하는 거네요.

뚝딱.. 대충 5mm정도 자르고 확인해보니 거의 맞습니다. 안에거, 밖에거 자르고 안에거 가공했습니다. 안에건 얇아서
가공하기 힘드네요. 바이스를 꺼내면 좋은데 귀찮고, 쎄게 물리면 휠것같고.. 모.. 그냥 잡고 했습니다.

뚝딱.. 완성.. 했습니다.
첫댓글 굳이 짜를 필요가 있나요?
gair00님~^^이그니터 길이줄이기
잘보았습니다.
저도 몇개있어서 점화해보았는데요.
노즐풀고 핸드휠조절하면서 이그니터 점화하면 펑하고가스터지소리에 놀라서 지금은 토치또는 공구예열기로 점화합니다.
지금은 전부 분양했습니다.
혹시 점화하실때 놀라신적은 없으신가요~^^
제가 방법이 틀린건지 혹시 이그니터 점화 노하우 있으시면 가르쳐주셔요.^^
즐불하셔요.
전 켤때마다 1미터 씩은 뒤로 튕겨나가요~~~ 놀래서^^
아~~ 자르셨네요...
말씀을 드렸어야 하는데 ... 받침쇠의 각도와 조이는 부분을 최대한 빼면 되는데...
멘틀 밑이 아니고 옆에서 켠다는 느낌으로...
길이보다는 라이탈돌이 들어있는 막대의 각도만 조심하시고 이니니터를 세우시면 되는데...
필요에의한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손재주가 좋으십니다^^
이것저것 해봤는데 고정 판떼기를 휘어서 옆으로 하면 될것같기도 합니다만.. 그냥 재미로 짤랐습니다. ^^;
길쭉이 라이터로 점화를 해보긴했는데 저는 이것저것 살림이 느는게 안좋습니다.
점화는 처음에는 엄청 놀랐는데.. 이제는 그냥..저냥.. 입니다. 글로브 없이 하면 위험하고, 겁도 나는데
글로브 낀 상태면 안에서 펑.. 하니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