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오래가는 인연이 귀하고 소중하지만 짤막하게 끝난 인연들도 그 시간안에서. 만큼은 진실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잘 해 주었던거 고마왔던 거만 기억에 두고 상처준 잘못 한 것들은 흘러 떠나 보내 드립니다요 덧없는 세상살이 에서 영원한 건 없으니까요 사랑 원하지 않아도 찾아 오네 사랑 보내지 않아도 떠나가네 사랑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오 오 사랑 이여♡ 현미 한명숙도 이순재 안성기 김지미 옥희씨도 다 소천하셨습니다 옥희씨는 뱀띠 73세신데 신장 암으로 1년 만에 수원 호스피스병동 에서 그리 되었습니다 지금 서울아산병원에 빈소가 차려져 있다고 합니다 옥희씨 도 70년대 서울시스터즈 리더로 아이돌의 원조였죠 시원한 가창력과 시원한 성격 서구적인 외모는 매력적인 여인 이었습니다 식습관이 중요 합니다 배둘레가 있으신분들이 습관처럼 여과없이 오징어를 마요네즈에 찍어 드시고 음식가리지 않코 간식으로 콜라 단거 기름진거 마구 먹어대는데 콜레스테롤 수치나 모든수치가 위험수치가 되다 보면 간과 신장이 망가진다고 경고 하는데요 옥희씨는. 먹는데는 여과 없이 드셨다고 해요 영양제. 만도 8가지 놓코 드시고요 수년전에 워험수치 경고를 받았는데도 습관대로 고대로 먹었다고 해요 건강할때 건강관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 이 가요를 2010년도에 들으면서 가요에 심취하게 되었습니다 그전 까지는 성악 곡이나 성가곡들만 접하고 살던 시기 였는데 늦둥이 아들 군에 보내 놓고 이 가요만 들으면 봇물 터지듯 폭풍 눈물이 쏟아져서요 아들 생각에 많이 울었어요 가사내용이 모두 내 아들 맘 같아서였죠
이등병의 편지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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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인연은🦋
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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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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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도 이세상 살 날이 얼마 안남았잔아요
마음이 상처 주지말고 그져 웃으며 맘 편하게 생각 하며 사는게 최선이지요
마자요
노년의
나머지 삶의 시간들은
어질고 너그럽게 살다가
떠나 가입시더
사진으로
여성방 님들 훤칠하고
예쁩니다.
이제는
고운 마음으로
선하게 살다가 언젠가
하늘나라 예쁘게 가야합니다.
글쿠 말구요
얼마나 남았다고
인색하게 굴고
말 함부로 뱉어서
상처를 주고
사는건 아니올시다
입니더
그러게요...
저도 어제 가수 옥희님의
별세 소식을 들었습니다.
자랄 때 방송에서 봤던
분들이 한분씩 떠나 가시네요.
저도 나이를 먹었다는 얘기겠죠...
리야 언니,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네
많이들
고인이 되셨지요?
우리가 60 70대 이니까
먼저 떠나신 그분들은
80대 중후반 들이시니
그런 나이 대 시죠
우리들도
적은 나이가 아닙니다요
그래서
하루가 더 소중하고
알차게 보내야 겠습니다
옥희씨가 위급하다는 소식은
전해 들었는데 결국은
소천 하셧군요
옥희씨 노래 불러 가면서
살아온 세대라 쨘 합니다
좋은 저녁 시간 이어 가세요
참 성격이 서글하고
밝고 노래도 잘하고
멋진 여인인데
아깝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우리들 나이엔
건강이 중심입니다..
옥희씨 소식에 모두들
마음이 아팠어요..
리야언니 글 표현처럼,
고마운 일만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래식한
이등병의 편지..울림있게
잘 들었습니다..
올려주신 사진속에
제 모습이 여럿 있어,
부끄럽고 고맙습니다..
라야언니 컨디션
빵빵하게 올리셔서,
중국여행 자알 다녀오시길
기원하고 소망합니다..^^
옥희씨
넘 일찍 떠나서
아까바서 좀 그렇더라고요
나이들수록
우중충한 검정색 회색
무채색을 입지 마시고요
축소해보인다고 생각들 하시는데
얼굴도 노화되어 우중충 한데 옷색갈
까지
우중충은
아니랍니다
밝고
화사한 색을 입으시는게 더. 멋지십니다요
낼모래 수욜이면
중국 가는데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는것이
관건입니더
졸려서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