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핳하핳 대입이 가까워질수록 미쳐가네요
정신 놓으면 언젠가 자유가 오겠죠
저희집을 파충류세계로 만들 예정...;

우리 오팁 등딱지가 찌끄러진걸 저번주에 발견 -_- 아놔....귀한몸에..............면목이 없습니다..ㅜㅜ

그래요.. 이젠 건강한것같아요 문제는.. 과연 이 오팁이 암컷이 정말 맞을까?라는 의문
인데요 입양당시 '이아인 집게가 항상 작았으니 암컷이여' 라는 말만 듣고 여태껏
암컷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커지는 집게발을 의심하게 되면서 내가 아는 암가재들의
전형적인 집게발과 다르다는걸 알게되었죠 사실 한번도 탈피각을 제대로 수거해서
암수구별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항상 집게발빼고 해치워버렸으니까요..
스트레스 받을까 꺼내어 뒤집어서 확인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이제 오팁을 사육한지 1년8개월넘었습니다
제가 계속 키울거라 이아이가 암컷인지 수컷인지 상관은없지만 혹여 제개체로 번식을
단 한번이라도 생각하신 분들께는 확실하게 해야할것같아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국내에 얼마없는 오렌지팁이라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첫댓글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오팁의 등갑의 상태는 좋지 않지만 심각한 상황은 벗어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등갑 찌그러진거 다음 탈피때 복구 될까요? 제가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
전에 반정도 등갑이 날라가서 아가미가 돌출된 적이 있었지만
탈피를 하니 복구가 되었습니다.
자국은 조금 남을 것 같네요,,
상당히 많이 찌그러졌네요..;; 자동차의 찌그러진 부분은 드라이아이스로 복구가 가능한데.. 가재는 다음 탈피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 다음 탈피때 완쾌를 빕니다. 그나저나.. 푸른색의 오팁도 매력적이군요.
sp계열의 번식개체들이 어항에서 사육되면 푸른발색으로 변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나봅니다. 제브라도 그렇고.. ^^;;




아아 예전의 오팁이 더 매력적이였어요..ㅜ
경도가 낮지 않나
인해 보세요.




...
KH테스트기는 있지만 GH는 없네요..ㅠ.ㅠ 대신 씨랩을 꾸준히 넣어주고있으니 경도가
어느정도 오르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귀한아이가 찌그러졌다니.. 마음이 아프겠습니다. 산호사보충과 이 더운여름 영양식을 보충해줘야할듯 합니다.
상당히 맴이 아픕니다..ㅜㅜ 밥도 3일에 한번씩밖에 안먹어서 영양식을 마련해주어야겠어욧
무엇 보다 잘 먹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 얼마 없는 개체이기 전에 키우는 개체가 불안한 갑각 상태라면... 
꼭 회복 잘하길 바랍니다. 



갑자기 죽어버리면 정말 멘붕올거에요,,, 제손에 있어서 얼마못살고 가는건 아닐까
아..생각도 하기싫네요..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