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던 세제 리필용까지 드디어 다 털어서 이제서야 설거지바 써본다...톤28 세일하길래 이걸로 3개들이 먼저 샀는데 첨 써본 소감: 개 뽀득하다 진짜 불만족스러운거 하나도없어...원래 설거지 비누종류 전부 스테인레스에 하얀자국?같은거 남는다 그래서 긴장하고 뜨거운물로 열심히 헹궜더니 자국도 하나 안남음 뭔가 드디어 좀 환경에 도움되는거 한발짝 다가가는 느낌이라 뿌듯허다
첫댓글 우동이 멋져멋져
거기에 수세미까지 쓰면 진짜 뭔가 건강힌 느낌들어미세플라스틱 없다고 생각하니까!
첫댓글 우동이 멋져멋져
거기에 수세미까지 쓰면 진짜 뭔가 건강힌 느낌들어
미세플라스틱 없다고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