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 3:1-5]
1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화 있을찐저
2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3 그 가운데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그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녁 이리요
4 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5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 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교회가 배도한 까닭에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됐다.
대한민국이 패역하고 더러운 곳이 되었다.
파주시에서 어떤 관광업자가 김부자 동상 만들어 놓고, 트럼프 동상을 세워 놓고 관광코스를 만들어 찬양을 해도 이를 신고 받은 경찰은 보안법이 폐지되어서 제재 대상이 아니라고 한다.
국민은 정부에서 민생들에게 돈준다니까 헤벌레 해서 뭐가 뭔지를 모른다.
경솔하고 간사한 죄에 빠지고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한다.
성경에서 믿음을 지닌 우리는 심판의 대상이 아니다.
그러나 불의와 불법으로 하나님 말씀을 떠나 살아가도록 방치한 선지자와 종들에게는 그 댓가를 물으신다.
북한 김정은이 두 국가론을 주장하니까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이라는 자가 맞장구를 친다.
무천년주의자들은
땅에서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면서 종말의 때를 무감각하게 만들고 있으니
교회가 정부와 경찰의 제재를 받을 때가 되었다.
국가보안법 폐지, 노란봉투법이 통과되니까 삼성 노조와 같은 이런 일들이 발생한다.
민노총 불순분자들이 침투해서 작당을 벌이는 것 아니냐!
현직 노동부 장관 역시 민노총 출신이니 두 말 할 것도 없다.
말씀을 떠나 정부에 아부하고
간사하고 경솔한 사람들이 교회를 맡고 있으니
유유상종 인간들을 세워서 엉뚱한 소리를 하게 하고
은혜의 복음만 전하고 종말복음, 예언의 말씀은 전하지 않는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주님 말씀을 붙들고 간절하게 종교 개혁의 정신으로 살아야 할 때다.
교회가 배도하는 때,
인자의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공예배에 아무리 빠지지 말라고 해도 듣지를 않는다.
뱀의 형상을 지닌 유전자가 교회에, 가정에 들어가서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게 하고 있다.
제사장들이 예배를 드려도 정부의 눈치를 보느라고 때에 따른 생명의 말씀, 예언의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나라의 90%를 사회주의가 장악했는데도 국민들은 이를 깨닫지 못한다.
말씀으로 돌아가자!
주님 오실 때 끝까지 말씀 붙들고 사는 남은 자들이 보호의 대상이 된다.
트럼프가 이란 다음으로 스페인을 콕 찍었다.
중공과 러시아와 북한이 삼자 공조 체제로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가 시진핑을 만났다.
미국 - 이란 간에 전쟁 재개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계시록 십사만 사천, 휴거된 백성들이 등장하고
광야 보호처로 보내져서 회개받는 역사가 일어나는데 우리는 그 전에 예언의 복음을 붙잡고
산 자요 신부 단장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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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