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1. 집에 엄마만 있어서 아빠한테 언제 오냐 전화2. 아빠 옆에서 여자 목소리 들려 누구냐고 하니 '엄마 목소리도 모르냐'3. 안방을 보니 엄마가 차렷 자세로 꼿꼿이 서서 노려보고 있음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멜론빵됴아
첫댓글 귀신이 아닐 수도 있는 건가? 문 열어놨으면..
와 부모님이 그래도 금방 집에 들어오셨네 나였으면 지렸을듯... 너무 무서워서
아오 시발 사람인게 더무서워 귀신이 차라리 낫지 ㅠㅠㅠㅠㅠㅠ
제발 문좀 잘 잠그고 다녀ㅠㅠㅜㅠ
대체 뭔데....다른 시공간에서 온 사람인가...아빠만 왔으면 뭐하려고 불르라고 한겨...
재밌다
진심 이런 이야기 무서운데 좀잼이야 ㅠㅠ
어떻하지 어떻하지 !!!!!!! 학원에서 집으로 왔다는 애가!!!! 너 맞춤법 어떻하지!!!!!!!
(상쾌)
난 초딩때 변기에 앉아있는데 아빠가 투명해보였어 투명한 아빠가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화장실에서 나와서 안방가보니까 없드라구 기억왜곡일 수도 있지만 왜 투명해보였지...
존무 ...
첫댓글 귀신이 아닐 수도 있는 건가? 문 열어놨으면..
와 부모님이 그래도 금방 집에 들어오셨네 나였으면 지렸을듯... 너무 무서워서
아오 시발 사람인게 더무서워 귀신이 차라리 낫지 ㅠㅠㅠㅠㅠㅠ
제발 문좀 잘 잠그고 다녀ㅠㅠㅜㅠ
대체 뭔데....
다른 시공간에서 온 사람인가...
아빠만 왔으면 뭐하려고 불르라고 한겨...
재밌다
진심 이런 이야기 무서운데 좀잼이야 ㅠㅠ
어떻하지 어떻하지 !!!!!!! 학원에서 집으로 왔다는 애가!!!! 너 맞춤법 어떻하지!!!!!!!
(상쾌)
난 초딩때 변기에 앉아있는데 아빠가 투명해보였어 투명한 아빠가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화장실에서 나와서 안방가보니까 없드라구 기억왜곡일 수도 있지만 왜 투명해보였지...
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