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지구촌을 보자.
트럼프가 평화의 사자로 가장하고 있는데
깨어있지 못한 목사들이 트럼프를 위해 기도하자고 한다.
이제는 트럼프가 쿠바의 독재자를 제거하기위해 손을 대고 있다.
독재에서 해방시켜준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좋아한다.
미국 -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값이 상승하니까 농산물 가격 폭등으로 식량 위기가 도래할 것을 FAO가 발표했다.
주님 오실 날이 가까왔다.
하늘의 부르심을 받는 영적 음성을 듣는 우리가 되자.
바울 사도가 예수님을 만나고 세상 부귀 명예를 배설물 같이 여겨 던져버리고 주님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간다고 한 고백이 오늘 날 우리의 고백이 되자.
세상 것, 땅의 것에 붙들리지 말라.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물들지 말고 흔들리지 말라.
예수를 믿음으로 영은 본성을 되찾았어도 혼적 기능은 아직도 회복하지 못했다.
인간은 세상 나그네와 행인이다.
세상에 미련을 두면 안된다.
무천년주의자들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자고 하는데 세상 복음은 알아도 종말복음은 알지 못한다.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대학에 붙고나서 교회 나오라고 해도 좋은가?
서울대와 예수를 바꿀 수 있는가?
명문대에 들어가면 교회를 더 나오지 않는다.
[벧후 1:5~7]
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신의 성품, 하나님의 본성,
거룩과 사랑과 정의가 우리 안에 꽉 차야 한다.
대통령이 죄를 지은 전과자가 되다보니 이번 선거에 나온 자들의 63%가 전과자들이라고 한다.
정치판에서 전과자들의 향연이 이루어지고 있다.
뱀의 후손들과 여자의 후손들과의 싸움이 계속 되고 있다.
신의 성품에 참예히려면 오욕칠정을 다 잘라내야 한다.
일곱 머리 열 뿔,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가 누구냐?
트럼프가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지 않느냐?
사위 쿠슈너를 성전 짓는 일에 투입했고 현 미국 국방장관 헤그세스도 제3성전을 언급한 바 있다.
욕심은 더러운 어둠의 영으로부터 나온다.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음성을 듣고
왕권 기업을 누리는 자에게만 부름의 상이 있다.
땅에서 부와 영화와 권력을 구하는 자들은 다 세상 사람들이다.
성령의 인도와 말씀의 레마의 역사가 있느냐?
성부, 성자, 성령이 우리 마음에 꽉 차면 세상 것을 구하지 않는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고 신앙의 연단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세상에 묶이고 잡히면 예배도 제대로 드리지 못한다.
하늘의 부르심을 받아 영적 음성을 듣는 우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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