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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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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시골영감 서울 상경기
몸부림 추천 0 조회 278 26.09.04 09:3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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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4 10:00

    첫댓글 서울은 언제나
    활기넘치는 도시입니다
    특히 한강은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다시보는 서울의 모습이
    멋지네요
    이번 조카결혼식으로
    강남가서보다보니
    눈이조금 커졋습니다
    좋긴좋더군요

  • 작성자 26.09.04 10:16

    ㅋㅋ 저도 서울갔다오면 한동안 눈이 커지더군요 미국이나 갔다오면 왕눈이 될거 같아요
    사진속의 두분 너무 세련돼 보입니다

  • 26.09.04 10:12

    촌 사람들의 그리운 서울 ~

  • 작성자 26.09.04 10:18

    서울을 깃점으로 수원 강화도 춘천
    다 가보고싶고 북한산 둘레길도 걷고 싶네요^^

  • 26.09.04 10:22

    허리 나으면
    또 오세요
    진짜 활기도 넘치니
    활력소 될겁니다
    우뚝 솟은 타워에 석촌호수 내사랑입니다

    다음에는 한강버스도 타고
    서울달도 타고
    괜찮은코스입니다

  • 작성자 26.09.04 10:40

    한강버스 타봐야죠
    서울달은 뭐예요??

  • 작성자 26.09.04 10:57

    @몸부림 검색해서 알았어요
    여의도공원에 있네요
    경로는 2만원 150m까지 오르네요^^

  • 26.09.04 12:36

    @몸부림
    기상조건따라
    유동적이고
    튀르키예 열기구처럼 떠다니지는 않고
    상공에 올라서
    한강 그 주변 한눈에 보는거죠
    저도 아직요
    호시탐탐
    안내만하고요 ㅋ

  • 26.09.04 11:13

    전혀 시골영감같지 않고 시니어모델같으네요
    서울이 고향이지만 롯데빌딩도 못가봤습니다
    저는 70년중 30년만 서울 40년은 강원도와 충청도에서
    살아온 완전시골영감입니다

  • 26.09.04 12:36

    언제 서울에서 벙개함치자구요
    몸님 오시는날

  • 26.09.04 13:28


    그러신다면,
    시티투어 가이드 해 드릴게여^^

    ㅎ ㅎ

  • 26.09.04 15:55

    곧 건강 회복되시면 상경하셔서 이곳저곳
    관광해보세요.

    작년 말 ,보신각 타종 행사에
    광화문에서 연말을 보냈는데
    시위대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호텔까지
    들리고 바로옆 청계천도 북새통에 거의
    잠을 못 잤어요.

    평상시에는 그냥 보았는데
    사진으로 보니 새롭습니다ㅎ.

  • 26.09.04 19:05

    서울 오셨나 했더니
    지난 얘기를 올려 주셨네요.
    빨리 좋아 지셔서 걷고 싶은 길 마저 걸으시기 바랍니다.
    전에도 말씀 드린대로 3번의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첫째는 10월 1일 카페 창립 기념일, 두번째는,11월 중순경에 있을
    남성휴게실 가을 정모, 또 12월에 있을 카페 송년 모임 중 골라서 오시면 됩니다..

  • 26.09.05 06:40

    저는 반대로 부산쪽을 가고 싶어한답니다
    올봄 대마도 가면서
    송도 부산 투어

  • 26.09.04 17:26

    육지에 살면,
    푸른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이 있고,
    바람없어 잔잔한 날에는 갈매기 끼룩끼룩 날아다니고
    바람 좀 있다 싶으면 白波 너울 거리고,
    어시장의 싱싱한 막회가 있는 남쪽 항구 도시가 그립습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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