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바람도 많이 불고 서늘하니
여름이 절대 아닙니다
과일과 삶은계란 견과 한봉지 스트링 치즈
두유 요쿠르트로 아침 먹고..많이 억었네요^^
지나간 사진보면서 추억여행 중입니다
서울은 언제나 우리부부가 가고싶은 여행지입니다
오늘도 유쾌한 시간보내세요!!
첫댓글 서울은 언제나활기넘치는 도시입니다특히 한강은 최고의선물이라 생각합니다다시보는 서울의 모습이멋지네요이번 조카결혼식으로강남가서보다보니눈이조금 커졋습니다좋긴좋더군요
ㅋㅋ 저도 서울갔다오면 한동안 눈이 커지더군요 미국이나 갔다오면 왕눈이 될거 같아요사진속의 두분 너무 세련돼 보입니다
촌 사람들의 그리운 서울 ~
서울을 깃점으로 수원 강화도 춘천다 가보고싶고 북한산 둘레길도 걷고 싶네요^^
허리 나으면또 오세요진짜 활기도 넘치니활력소 될겁니다우뚝 솟은 타워에 석촌호수 내사랑입니다다음에는 한강버스도 타고서울달도 타고괜찮은코스입니다
한강버스 타봐야죠서울달은 뭐예요??
@몸부림 검색해서 알았어요여의도공원에 있네요경로는 2만원 150m까지 오르네요^^
@몸부림 기상조건따라유동적이고튀르키예 열기구처럼 떠다니지는 않고상공에 올라서한강 그 주변 한눈에 보는거죠저도 아직요호시탐탐안내만하고요 ㅋ
전혀 시골영감같지 않고 시니어모델같으네요서울이 고향이지만 롯데빌딩도 못가봤습니다저는 70년중 30년만 서울 40년은 강원도와 충청도에서살아온 완전시골영감입니다
언제 서울에서 벙개함치자구요몸님 오시는날
그러신다면,시티투어 가이드 해 드릴게여^^ㅎ ㅎ
곧 건강 회복되시면 상경하셔서 이곳저곳관광해보세요. 작년 말 ,보신각 타종 행사에광화문에서 연말을 보냈는데시위대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호텔까지들리고 바로옆 청계천도 북새통에 거의잠을 못 잤어요.평상시에는 그냥 보았는데사진으로 보니 새롭습니다ㅎ.
서울 오셨나 했더니지난 얘기를 올려 주셨네요.빨리 좋아 지셔서 걷고 싶은 길 마저 걸으시기 바랍니다.전에도 말씀 드린대로 3번의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첫째는 10월 1일 카페 창립 기념일, 두번째는,11월 중순경에 있을남성휴게실 가을 정모, 또 12월에 있을 카페 송년 모임 중 골라서 오시면 됩니다..
저는 반대로 부산쪽을 가고 싶어한답니다올봄 대마도 가면서송도 부산 투어
육지에 살면,푸른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이 있고,바람없어 잔잔한 날에는 갈매기 끼룩끼룩 날아다니고바람 좀 있다 싶으면 白波 너울 거리고,어시장의 싱싱한 막회가 있는 남쪽 항구 도시가 그립습니데이~!
첫댓글 서울은 언제나
활기넘치는 도시입니다
특히 한강은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다시보는 서울의 모습이
멋지네요
이번 조카결혼식으로
강남가서보다보니
눈이조금 커졋습니다
좋긴좋더군요
ㅋㅋ 저도 서울갔다오면 한동안 눈이 커지더군요 미국이나 갔다오면 왕눈이 될거 같아요
사진속의 두분 너무 세련돼 보입니다
촌 사람들의 그리운 서울 ~
서울을 깃점으로 수원 강화도 춘천
다 가보고싶고 북한산 둘레길도 걷고 싶네요^^
허리 나으면
또 오세요
진짜 활기도 넘치니
활력소 될겁니다
우뚝 솟은 타워에 석촌호수 내사랑입니다
다음에는 한강버스도 타고
서울달도 타고
괜찮은코스입니다
한강버스 타봐야죠
서울달은 뭐예요??
@몸부림 검색해서 알았어요
여의도공원에 있네요
경로는 2만원 150m까지 오르네요^^
@몸부림
기상조건따라
유동적이고
튀르키예 열기구처럼 떠다니지는 않고
상공에 올라서
한강 그 주변 한눈에 보는거죠
저도 아직요
호시탐탐
안내만하고요 ㅋ
전혀 시골영감같지 않고 시니어모델같으네요
서울이 고향이지만 롯데빌딩도 못가봤습니다
저는 70년중 30년만 서울 40년은 강원도와 충청도에서
살아온 완전시골영감입니다
언제 서울에서 벙개함치자구요
몸님 오시는날
그러신다면,
시티투어 가이드 해 드릴게여^^
ㅎ ㅎ
곧 건강 회복되시면 상경하셔서 이곳저곳
관광해보세요.
작년 말 ,보신각 타종 행사에
광화문에서 연말을 보냈는데
시위대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호텔까지
들리고 바로옆 청계천도 북새통에 거의
잠을 못 잤어요.
평상시에는 그냥 보았는데
사진으로 보니 새롭습니다ㅎ.
서울 오셨나 했더니
지난 얘기를 올려 주셨네요.
빨리 좋아 지셔서 걷고 싶은 길 마저 걸으시기 바랍니다.
전에도 말씀 드린대로 3번의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첫째는 10월 1일 카페 창립 기념일, 두번째는,11월 중순경에 있을
남성휴게실 가을 정모, 또 12월에 있을 카페 송년 모임 중 골라서 오시면 됩니다..
저는 반대로 부산쪽을 가고 싶어한답니다
올봄 대마도 가면서
송도 부산 투어
육지에 살면,
푸른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이 있고,
바람없어 잔잔한 날에는 갈매기 끼룩끼룩 날아다니고
바람 좀 있다 싶으면 白波 너울 거리고,
어시장의 싱싱한 막회가 있는 남쪽 항구 도시가 그립습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