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할매와 미국할매의 대화 녹취록>
경상도 할매가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오고 있다.
할매는 반가워 소리쳤다.
"왔데이 "
옆에 있던 미국 할매가 '오늘이 무슨 요일이냐고?'
"Monday "
경상도 할매가 '저기 오는게 뭐냐고?'
"버스데이 "
미국할매가 '오늘 이 할매 생일인 줄 알고...'
"Oh Happy day...! "
경상도 할매,'나보고 헤프다고..?'
'안헤푸데이!
미국할매 '안 즐겁다는 줄 알고...'
'What? unhappyday...?'
경상도할매는 미국할매가 '과거를 알고 있다는 듯 와 안해푸노?'하는 줄 알고
'30년전 대나무밭에서 [회피]하지는 않았지만
헤푸다 소리 들을 정도는 아이다.
근데 이 코쟁이 할매가 어째 알았을꼬?
도사제...얼릉 갔뿌자...'
경상도할매는 버스를 얼른 타고 가버렸단다.
옛날 옛적에....
첫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 감사합니다. _()_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