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10월13일 화요일 시간 : 오전 9시30분 ~ 1시30분 참석인원 :남구협의회 적십자봉사원 과 허치슨 부두 봉사단 20여명
내용 : 지난 10월13일 비오는 아침 남구 협의회 봉사원과 허치슨 부두봉사원이 함께 문현4동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쓰레기로 가득 찬 집을 방문해서 환경정비를 하다. 치매걸리신 어머님은 2남1녀의 자녀가 있지만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해 저장강박증으로 음식물이 썩어있고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는 발 딛을곳이 없고 악취가 심해서 어머니의 생활과 건강에 위협이 보여 남구 협의회 봉사단과 허치슨부두의 봉사단이 함께 하다. 비가오고 오물을 뒤집어 쓰는 일들이 있어도 궂은 날씨에도 봉사원들은 힘든기색 없이 모두 열심히 치우고 정리하고 씻어내고 마무리를 하다. 이날 1톤트럭 2대 분량을 치워내고 남구 협의회 신애경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적십자 봉사원과 허치슨 부두 봉사단에게 너무 많이 고생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하다. 깨끗하게 치워진 모습을 보고 어머니가 환하게 웃으시며 고맙다고 하셨다.
첫댓글 신애경 회장님 봉사원님들 " 저장 강박증 세대 환경정비 활동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구 협의회 봉사원 여러분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쓰레기로
가득 찬 집을 방문해서 환경정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구협의회 봉사원님
저장 강박증 세대 를 방문. 흐레기 치우기 등 환경정비봉사 하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