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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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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아침부터 전붙임 땡겨서~~
광명화 추천 0 조회 344 26.06.25 07:0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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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5 07:18

    첫댓글 고문님 와 부지런 하시네요^^
    부침 해 드시고 염색하시고
    이쁘게 하시고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저는 오늘은 서울대병원 한의원 으로 병원 두땅 뛰려고 사과와 토마토 오디 갈아서 한컵 마시고 나가는중 입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 작성자 26.06.25 07:22

    벌써 출발요 ㅎㅎ
    서울대 병원은 또 왜간데요 ?
    병원도 두탕뛰려면 바빠요
    얼릉 댕겨오이소 ~~
    아 오디요?
    오메 그때여행가서 따온 오디 냉동실에 넣고는 까마기넹 ㅠ

    덕분에 알았심다
    오늘도 행복실고 화이팅요!

  • 26.06.25 07:52

    @광명화 아침 이른시간 대 예약을 해서 아팠던곳 검사 해놓은거 결과 보러갑니다~^^
    요즘 너무 좋아져서요~^^

  • 작성자 26.06.25 07:50

    @행복 축하요
    아주 보기에도 쪼아요!

  • 26.06.25 09:33

    저도 유산소 운동
    하고 아침 먹고있어요.
    전 무조건 들기름에
    볶아 강화가루 넣고
    파슬리 뿌려 먹고있어요.^^

  • 작성자 26.06.25 09:45


    파란여우님은 뭐인던
    잘해드세요
    살림도 잘하시고 댄스도 잘하구요
    ~~

  • 26.06.25 09:48

    @광명화
    에휴~~~
    그건 아니네요.^^

  • 작성자 26.06.25 09:50

    @파란여우 진짜라요~♡
    보고 배우기도 한다요 ㅋ

  • 26.06.25 20:27

    접시도 화려하고

    음식도 여러가지 색으로

    하니 아주 화려해 보여

    좋네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말이

    맞는것 같네요 ㅎㅎ

  • 26.06.25 09:56

    ㅎ~~
    왜케들 맛있는 걸
    해드시는 거야요.^^

    언니, 진짜 아침부터 부침개를
    맛나게 드셨군요.
    침 넘어갑니다.^^

  • 작성자 26.06.25 10:03

    아침형 5시에 일어났어니 ㅎㅎ
    염색하고 샤워하고나니
    배가 출출고파

    갑자기 전붙임 먹고픈데 양파도 대파도 없어 마늘찧어논거라도 넣어려니 냉동실둔거 깡깡 얼어있공

    몰라라 하고
    그냥 이렇케만 해도 어띠맛있던지~~
    남의식당가서도
    맛있다 없다 안해야겠다 싶더라구요
    ㅎㅎ

  • 26.06.25 10:17

    모범이 되게 생활하는
    광명화님~
    배울점이 많네요

    그시간이면 난 비몽사몽 꿈나라

    갑자기 부침이 먹고싶어 저녁에 감자부침이라도 해야겠어요 ~ㅎ

  • 작성자 26.06.25 14:16

    어쿠 이슬1님은 지금부터 기운 더나지요
    저는 오늘 네 다섯시 되면 컨디션 딸린다는거~~
    아침형은 새벽에 일어나면 기분좋은데
    왠종일은 힘부쳐요 ㅋ

    감자부침 맛있겠어요

  • 26.06.25 11:03

    끙 ᆢ 난 건강검진 결과. 나왔는데
    근력이 하나도 없어 80대 노인같은 몸이라네요 ㅠ
    폐가 쪼그라들어 있고
    위염에다가
    관절염 시력은 0.1 청력도 약하고
    콜레스테롤 높고 당뇨도 와서
    약 한보따리 받아와써요 ㅠ

  • 작성자 26.06.25 14:25

    어짜까~~생활습관을 좀 바꿔봐야겠어요
    일단 입맛이 있어야 뭐이던 영양을 골고루 섭취가 되는데요

    제경우는
    냉장고안에 항상 두가지 정도 국물이 있어요
    지금은 미역국과 카레
    한번먹고나면 안땡기니까 며칠후 먹어면 금방때보다
    더맛있어요
    땡길때
    일주일정도는 냉장보관
    괜찮아요

    또 수면부족하면 안되니
    음식하다가도 잠오면
    중단하고 잠부터
    여행다녀와서 힘붇치면
    샤워보다 잠부터 ㅎㅎ

    푹자고 새벽에 샤워하기도 해요
    아우님 근력떨어지면 안되요
    수시로 뒷굽들기라도 하시고요
    음악열고 춤도춰요
    위 이야기들어보니 걱정됩니다
    뚱뚱하지도 않은데 당뇨가 오다니요

    음식도 조절해야고
    언제 범계로 함 와요
    문화거리 뉘비다 땡기는거 사드릴께~~
    우짜까이~♡

  • 26.06.25 14:39

    아침부터 건강식 드셨네요
    저는 요즘 먹는가 대충 먹어서 기운이 없는건지 밥맛이 없어선지 아무튼 잘 드시는 분 부러워요

  • 작성자 26.06.25 14:44

    아휴~~모두들 크일났네요
    저는 넘 입맛이 좋아 살을 못빼고요
    범계6천냥 부페와요
    11~오후7시까지니 아무때나

    입에 맞어면 때때로 입맛없을때 저없어도 다녀가도 되죠
    쇼핑도 하구요
    오늘 방학하구요 4층
    코인에서 놀다갑니다
    10인승 단체룸도 있어요
    깔끔하고 맛도 좋아요
    생선은 항상 기본

  • 26.06.25 14:46

    @광명화 감사합니다
    요즘은 뭘 먹어도 맛있는게 없네요
    좀 힘들면 입안이 쓰네요

  • 작성자 26.06.25 14:53

    @산 나리 피곤해서 그래요
    그라먼 입맛도 없지요
    공원앞에 과일가게 복수박 4900원 여기서
    좀 먹고갈참 ㅎㅎ
    칼도 있느데 저절로
    팍 쪼개지뿌넹요

  • 26.06.25 14:54

    @광명화 언니 아무튼 건강만 하세요
    잘 드시고 건강이 최고입니다

  • 26.06.25 16:37

    부지런하시고
    열정 넘치시고,
    늘 부러워죽는 1인
    여기 있습니다..ㅎㅎ

    오늘도 맛있는 전붙임 드시고,
    산책길에 복수박도 드시고,
    부러움 뿐입니다..ㅋ^ㅋ

    며칠 전
    우연히 광언니
    엉덩이 만져보고
    놀라움이 컸답니다..세상에나
    완전 탄성계수 100에, 탄력이
    팡팡 넘치시더라구요...아우들은
    비실비실인데 말이죠..ㅎㅎㅎ

    매일 산책하시는 데에
    건강의 비결이 있어보이세요..

    우리들에게
    건강의 기대를 갖게하고,
    건강 롤모델로 계셔주셔서
    감사 감사드립니다..

    더 많이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하시길
    기원드리며..모레 토욜,
    여성벙 덕소번개에서
    반가이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6.25 18:00

    한참 웃습니다 ㅎㅎ
    오늘은 복지관 수업도 끝나고 방학에 들어가니 여름에 쉬고 2기 개강때는 또 어떤과목을 할까 디다보고있습니다^^
    7짜 올라가면 두과목이 공짜입니당 ㅋㅋ

    마치고 4층 코인가서 여섯곡 부르고 단체룸 10인 사진도 한장찍고 오다 복수박사서 메타쉐이아 그늘에서 먹어니 시원
    ㅋㅋ
    목말라서 집까지 갈께 뭐있남 하고는~~

    이렇게 자꾸 자유분방하게 몸이 하라는 지시되로 제가 말을 잘듣습니다 ㅋㅋ

    그래서 엉덩이가 튼튼해졌남??? ㅎ
    아우님! 모레 또 덕소삼패공원에서 고운추억 쌓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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