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J3 클럽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두건 「청광종주」24km, 추억 깃든 그길에 시원한 바람은 불고..
두건(頭巾) 추천 1 조회 414 26.06.08 00:10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8 01:18

    첫댓글 안그래도 오늘 대구 산악회 가리왕산갔는데 거기 산대장님이 어제 선배님이랑 호수언니랑 같이 산타셨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 작성자 26.06.10 11:35

    은서님 오랜만입니다.
    가리왕산 다녀오셨군요.
    이끼폭포 1~9폭이 참 멋졌던 기억이납니다.
    좋은 날 함산 기대해봅니다.^^

  • 26.06.08 02:48

    아하, 왜 못 만났나 했드니 한두 시간 차이로.. 그래도 같은 날 같은 길을 걸은 인연만 해도 감사할 따름.
    두건님의 설명을 들으니 이제야 다녀온 느낌입니다. 나는 봐야 까막눈이니.
    어제는 충북알프스 길에서 또 까막눈 처지가 됐었고. 산이 먼 건지, 내 눈이 먼 건지. 대체로 도대체가.
    암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6.10 11:40

    아~ 같은 날 같은 코스를 걸었군요..
    같은 코스지만 다녀 온 곁봉이 조금 달라 엇갈렸을 수도 있었겠어요.
    능선에서 만났으면 반가웠을 듯..
    늘 무탈하고 행복한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 26.06.08 04:54

    늘~아름다운 산행기
    잘 봅니다.
    언제나 핫팅!입니다.

  • 작성자 26.06.10 11:42

    하이츠님 늘 힘이되는 응원 감사드립니다.
    점심 시간이 다가오니 배가 출출하다 신호를 보내는군요 ㅎㅎ
    맛점하시고 즐거운 오후되세요^^

  • 26.06.08 08:41

    나는 열심히 오르막 내리막 뛰였을때
    서울의 멋진코스 굉청종주 등고선 산악회님들과 다녀오셨네요
    하이디님도 만나시고 하이튼 즐감했고 수고했습니다.

  • 작성자 26.06.10 11:47

    대장님 어디를 다녀오셨을까요?
    거제 100km 다녀오셨나봐요 ㅎㅎ
    암튼 수고하셨습니다.
    주말에 뵐게요^^

  • 26.06.10 18:34

    @두건(頭巾) 지난주 낙동울트라 200km 3일간 달리고 왔습니다

  • 작성자 26.06.10 18:40

    @젊은미소(조성민) 왓~~ 물사랑 낙동200km 맞죠? 대단합니다ㅎ
    역시 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6.08 10:08

    약속산행만 없었으면 아마도 광청우관삼 가려 했는데 갔었으면 반가운분들 얼굴 뵐수가 있었을듯한 하루였습니다 일주일전에 광청 다녀왔는데 그늘 숲길이 참 싱그럽고 좋았습니다 바람까지 솔솔 불었다면 더더욱 좋았을듯한 청광종주 잘 보구 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10 11:50

    제가 아는 지인들도 광청우관삼 했더라구요.
    비슷한 시간에 마주칠뻔 했는데 망경대 가는 바람에 엇갈렸네요 ㅎㅎ
    바람이 하루종일 선선하게 불어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 26.06.08 10:29

    음~~ 나는 고령으로~~ 내가 비운 서울~ 두건이가 차지했구나~
    전화 주셨는데 랑카는 만대산을 바라보며 신나게 일했습니다.^^

  • 작성자 26.06.10 11:57

    이야 어느 고령의 산골에서의 풍경이 장난아니네요.
    아침 밝아오는 붉은 여명이 황홀합니다.

  • 26.06.08 11:21

    청광 소풍다녀 가셨군요
    두건님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모처럼 문필봉 즈려밟고 왔더니 기분은 좋네요
    다시 산행을 시작해 볼려고 합니다 5산 준비도 할겸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10 12:05

    문필봉이 워낙 많아서 어디 문필봉 일까요? ㅎㅎ
    클럽산행 오산 종주 오시나요?
    참석 댓글은 못 본 것 같은데요..
    오랜만에 함산해요^^

  • 26.06.08 13:38

    역시 건님이 걷고 찍고 올리면 명품이된'다.
    청계산 일출은 본적이없는데 볼만하네요~
    (일출의 행운아 ㅎ)
    매바위에 아예살다가 가셨구만'
    용문산까지 꿰뚫어보는 천리안~(한국의 산하는내눈안에있다 ㅎ)
    원터골에서 출발해서 옥녀봉을 놓쳤군요~(관악산이 눈앞에 있는데)
    먼길 찿아주시고 통행신고까지 해주심 감사감사
    합니데이~
    호수님도 실물영접 최고였어요~~^^

  • 작성자 26.06.10 13:53

    아니 그렇게 자주 가시면서 아직 청계산 일출을 못 보셨다니 ㅎㅎ
    멋진 일출은 자주 볼수 있는게 아니라서 오래 머물 수 밖에 없었죠.
    용문산 줄기의 백운산은 마테호른 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쉽게 알았죠.
    삼관우청광하면서 옥녀봉은 몇번 가봤습니다.
    청광은 블랙야크지점을 찍어야해서..."
    누님 안방에서 누님 뵈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 26.06.09 02:26

    장엄하다 못해 몽안적 이기까지 한 일출에 구독 아니 할수가 없네요..너무 잘 감상하고 감니다..

  • 작성자 26.06.10 13:56

    운해는 아니지만 안개인지 스모그 인지 몰라도 마침 일출과는 멋진 궁합의 풍경에 구경을 잘했네요..
    화대종주 후기 올리셨던데 아직 구경을 못했네요..
    그님 만난 이야기 있을 것 같은데 ㅎㅎ
    나중에 보러 가겠습니다.

  • 26.06.09 07:22

    명품사진에 해설까지 늘 멋진산행기 잘보고있습니다
    한양나들이 청광종주 다녀오시고 공사다망하신데 팔공지맥 지원에 픽업까지 해주신 덕분에 1구간 잘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인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6.10 13:58

    이제 정말 몇 발 안 남았네요.
    이번주 팔공지맥 마무리 잘하시고 일단 오산종주에서 봬요.
    피곤할텐데 복귀는 잘하셨나 궁금했는데 잘 가신 것 같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 26.06.09 14:28

    예전에는 많이도 다녔었는데
    이제는 뜸한게 아니라 아예 갈 기회조차 없어서
    언제 저길 가보나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관악지맥길과 상당부분 겹치기에
    다시 그 길을 걸을 기회는 남아있네요.
    멋진 풍경 즐감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6.10 14:01

    그 쪽에 잠시 적을 두며 원 없이 걸었을 것 같네요. ㅎㅎ
    관악지맥 걸으러 곧 가시겠네요.
    매주 이어지는 지맥길 아말다말하시길 바랍니다
    글 감사드려요^^

  • 26.06.11 18:00

    소리소문 없이 다녀 가셨네애.
    그래도 다녀 가는지 도깨비 귀에 들여요.ㅎㅎ
    지인분도 만나고..ㅋㅋ
    잘 눈팅 했어애^^

  • 작성자 26.06.12 17:39

    많은 분들과 함께라 조용히 다녀왔네요 ㅎㅎ
    다음주에는 좀 시끌벅쩍하겠지요~~

  • 26.06.14 08:26

    청계산 ~광교산 종주겠지요?ㅋㅋ
    옛 추억은 많이 떠오르는 시간! 잘 가지셨나요? 두건선배님이 가시기엔 조망이 약한 구간이긴 하지만~ 조망 보다는 엣 추억을 소환하기 위해 가신 듯 합니다.ㅎㅎ
    저는 아직 추억이 깃들만큼 산행 경력이 없어 추억도 없지만~ 몇년 지나면 다 추억이 되겠지요!ㅎㅎ 좀 묵어야 추억이 되니~ㅋㅋ

  • 작성자 26.06.16 12:47

    사실 이코스는 청광우관삼이나 삼관우청광을 했지
    이렇게 짤라서 걸은건 처음이었어요..
    그래도 코스 코스 즐기며 느긋하게 걸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산은 어떤식으로든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요즘은 청계산 망경대는 안가는 것 같아요.
    정말 조망 좋고 멋진 곳인데..
    매봉도 한쪽으로만 보여서 그렇지 좋더라구요.
    양평 용문산산 주변으로 뜨는 일출은 정말 황홀 그자체였죠. 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