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어떤 삶의 관점을 잘 말해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자신이 보낸 권면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욥을 향하여 틀렸다, 라고 귀정하면서 사실상 저주의 말들을
퍼부어 댑니다. 정말 우리가 흔히 범하는 착각들 아닙니까?
나와 같은 방향으로 의기 투합하지 않거나 심지어 빠른 판단으로 동의 하지 않으면 그것을 자신에 대한 도전이나 반감 세력으로 아주 쉽게 규정하는 세상 사람들을 보곤 합니다.
다른것에 대한 사람들의 대처 방식들이 어쩌다가 오늘날 이렇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상당히 비정상적으로 된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최근 고교야구부 시합에서 크게 잇슈가 된 사건이 우리를 주목하게 했습니다.
번번히 온 국민들의 생각을 자신의 목적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구룹들이 있어서 그것을 통해 세력을 불리고
이득 취하기를 반복하고 있어서 정말 안타깝기가 참 말로 다하기 어렵습니다.
다행히 제법 많은 분들이 관여 잇슈를 잘 구분하고 지혜로운 목소리를 내 주셔서 애초에 그들이 원하던 방향으로
여론 형성을 얻지를 못한듯 합니다.
솔직히 속된말로 온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친것이죠.
그들의 주장은 언제나 얼론을 동원하여 국민의 눈과 귀로 속여 전체 국민들의 뜻이 이렇다 , 라고 주장을 하고
퍼트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같은 허위 주장 입니다.
욥을 죄인으로 정죄하는 것이 자신의 생각일 뿐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마치 하나님의 뜻인양 온 나라 국민들의 뜻인양 허위 포장을 하는 것을 이제는 다수 국민들이 알아 버렸고
더 이상의 지지를 얻지는 못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의 생각도 해야 우리가 될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예수님은 나만의 예수님 이시기 전에 우리의 예수님 되심을 꼭! 알아야 할것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