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Power)이 맥락의 표현이자 귀결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한계와 가능성을 모두 규정하는 것은 맥락입니다.
무제한의 맥락은 무한한 나타나지 않은 것(Infinite Unmanifest)과 일치하며,
그 힘은 무한합니다.
긍적적 정의 (定義)에서 신은 그 속에서 무한한 힘이 솟아나는 무제한의 맥락입니다.
우리는 빛의 속도로 팽창하고 있는 보이는 우주 안에서 그 표현을 봅니다.
하지나 형상 너머에는, 그런 개념들과 일치하는 실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일어나는 많은 질문은 정말로 답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로군요,
옳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질문들은 동어 반복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질문은 그저 그것이 의미하도록 정해진 것을 의미할 뿐
존재 속에 그에 상응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마음은 논리적으로 보이고 지적으로 합당해 보이는 정신 작용에는
반드시 그와 일치하는 실상이 있을 거라고 추정합니다.
이것은 인간 삶에 있어서 오류의 주된 근원이지요,
사변적 주지( 思辨的主知 )는
현실 속에 그와 일치하는표현이 없다는 발견을 통해 그 공허한 본성이 드러납니다.
진실의 타당성은 오직 현실적 존재에 바탕을 두며 따라서 주관적으로 검증 가능합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는 실패한 사회 정책과 정치적 재난들 속에서 끝없는 사례를 봅니다.
그러한 오류는 학계의 아킬레스건이지요,
사회에 대한 학계의 입력은 과도하게 놓은 평가와 지위를 얻습니다.
가설적인 것은 실재(Real)가 아닙니다.
여러 정부의 정보기관이 다른 나라의 동기와 가능한 행동에 대해 완전히 오판하는 것은 바로 이때문입니다.
기본적 오류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 윤리, 논리, 이성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추정에 있는데,
그것은 중대한 오류이지요,
이 나라가 일정이 전혀 다른 외국이나 사회부문의 반응으로 인해 항상 '놀라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학계는 400대로 측정됩니다.
다른 사회 및 사회의 주요 부문은 그보다 훨씬 낮게 측정되어 200에 훨씬 못 미칩니다.
그런 사회는 편의주의, 증오, 탐욕, 이기심, 감정성 등에 지배되고 있지요,
그래서 외국에서 보내온 '빈민을 위한 식량' 을
'자격 없는' 하층 계급에게 어떤 의무감도 느끼지 못하는 부자들이
관습적으로 가로채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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