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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 교육감 직선제폐지운동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교육감 직선제 폐지운동"과 "포퓰리즘(인기영합주의)"교육 정책을 추진한 정치인에 대한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양 교총회장"은 교육감 직선제 이후 교육감들 이념(理念)에따라 보수.진보간의 대립이 생겨 월권등 교육계의 폐해(弊害)가컸다며 직선제의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알려 바람직한 제도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하고 있다. 교총의 이같은 움직임은 체벌금지와 학생인권 조례후 학생들에게 매맞는 교사가 속출 하고 교권이 땅에 떯어져 교육 현장이 통제불능 상태로 혼란이 야기(惹起)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무상급식 이나 반값 등록금 등 획일화된 "포퓰리즘 정책"에 앞장서온 정치인들에 대해 내년 총선과 대선때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안회장"은 교원이 직접 낙선운동에 참여하진 않겠지만 200만 교원가족과 1만2000여명의 대학 회원을 통해 합법적으로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안 회장이 밝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갔다' 1. 교육감 직선제 폐지 범 국민운동 전개. 2. 포퓰리즘 교육정책(무상 시리즈) 추진 정치인 낙선운동. 3. 수업중 휴대전화 사용금지 추진. 4. 수능시험 문제 은행식 출처방식. 5. 가정.사회.학교가 함께 책임지는 교육법 개정. 6. 취업때 담임교사의 추천제 재도입 등이다. 지금 교육정책은 작년 6.2지방선거를 통해 전국에서 6명의 좌파교육감 들이 대거 당선되어 교육 현장이 쑥대밭이 됐다는 것이다. 교권이 무너지고 정상수업 방해가 빈번하며 매맞는 교사가 속출 하다는 것이다. 울산에 한 고등학교 에서는 휴대폰으로 장난하다 압수당한 A모군이 난동을 부리며 제지하던 B모교사를 마구때려 전치8주의 중상을 입혔다는 것이다. 전북의 한 중학교 에서는 학생 체벌을 둘러싸고 학부모와 교사간의 고소사건이 벌어졌다. 지난6월3일 점심시간에 1학년 A교사가 여학생을 괴롭히는 B군을 지도 하면서 약간의 체벌을 가했는데 학부모가 폭행 혐의로 A교사를 고소했고 A교사도 억울 하다며 학부모를 상대로 맞고소를 제기했다. 이외에 매맞는 교사가 비일비재 하며 수업시간 수업을 방해해도 그어떤 대책이 없어 교사들은 수수방관 하는 실정 이라는 것이다.교육현장이 이렇게 아수라장이 된것은 좌파 교육감들의 무책임한 교육방침 때문 이라는 비난이 높다. 이에대해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체벌금지만 보고 교권약화나 추락 이라고 보는것에 동의할수 없다며 일축하고 가벼운 체벌 이라도 용서하지 않이하고 학칙에따라 엄히 처벌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또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은 같은 교육방침을 쓰면서 지난5월 5.18정신 계승 하라는 계기(契機)교육 학습지를 자체적으로 만들어 도내 전 학교에 배포하고 변화는 폭력으로 만이 가능한 것이라며 학생들을 폭력 시위꾼들로 만들고 있다.중앙 정부의 지시까지 무시하는 좌파교육감 들의 권력이 하늘을 찌르는데 이들에게 행정권이 더해지면그 위세는 하늘을 찌를 것이다. 지나7월 울산지역 교장 협의회는 정상적인 교육과 교권 추락을 방관 할수많은 없다며 (1) 교사의 정당한 지도에 불능 하거나 반발하는 행위. (2)교사에게 폭언이나 폭행하는 행위. (3) 수업시간을 방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하지 못하게하는 행위등은 경중(輕重)을 가려 합당한 처벌을 하겠다고 밝혔다. 좌파 교육감이 아닌데도 교육의 폐해(弊害)가 이곳까지 미치고 있다는 말이다. 교총의 교육감 직선제 폐지 운동은 우리교육 전반을 병들이고 있는 좌파 교육감들을 퇴출 시키기위한 것이다.이름을 밝히지않은 한 학생은 학교체벌 1년을 맞은 소감에서 자기는 말성 꾸러기로 선생에게 매도 많이 맞았다고했다. 맞을때는 약간의 기분이 남었지만 지금에와 생각하니 그때 선생님 말고는 자신을 올바로 잡아줄 사람이 없었는데 그래도 선생님 권위앞에 순종하여 오늘의 자신이 있다며 교육에는 약간의 체벌이 필요한것 갔다고 자신의 심정을 말했다***. |